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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자율주행 가능…레벨4+ 기술개발 시작!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연락처
  • 등록일2021-06-28
  • 조회수897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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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자율주행이 가능한 레벨4+ 기술 개발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경찰청 4개 정부부처는 7년간 총 사업부 1974억원을 투입하는 자율주행 기술개발 혁신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올해엔 8504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53개 세부과제에 대한 연구개발을 진행하며, 재단법인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은 최근 이에 대한 착수보고를 완료했습니다.

 

 

 

올해 사업에는 총 373개 자율주행 관련 기관의 석박사 1524명을 포함, 3474명의 연구 인력이 참여합니다.

 

각 부처별 사업 내용을 보면, 우선 산업통상자원부는 차량 융합 신기술 개발과 자율주행 생태계 구축 2개 전략분야에 16개 세부과제를 추진합니다. 여기에는 중소중견기업 54, 대기업 8, 국책연구기관 21, 대학 11개 등 총 104개 기관이 참여해 자율주행 차량의 인지판단제어를 위한 부품을 개발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기술(ICT)융합 신기술, 차량융합 신기술, 자율주행 생태계 구축 3개 전략분야에 15개 세부과제를 담당합니다. 여기에도 중소중견기업 35, 대기업 6, 국책연구기관 21, 대학 18개 등 총 92개 기관이 참여합니다.

 

 

 

국토교통부는 도로교통 융합 신기술 개발, 자율주행 서비스, 자율주행 생태계 3개 전략분야에 13개 세부과제를 맡고 있습니다. 중소중견기업 40, 대기업 12, 국책연구기관 26, 대학 18개 등 총 103개 기관이 도로-교통기술, 동적지도, /제도 개선, 모빌리티 서비스 실증 등을 주도합니다.

 

경찰청은 도로교통융합 신기술, 자율주행 생태계 2개 전략분야, 9개 세부과제를 통해 교통안전과 소통 확보를 위한 법제도 전반을 검토하고, 자율주행차 운전능력 사전 검증 및 운행 지원체계와 교통사고 분석기술 개발 등을 추진합니다. 여기에는 중소중견기업 32, 대기업 1, 국책연구기관 8, 대학 17개 등 총 74개 기관이 참여합니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미래자동차산업과 윤인식 사무관(044-203-4345)에게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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