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형 일자리 '시동'
- 담당자이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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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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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형 일자리 사업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국내 대표적 농기계 업체인 대동과 자회사 대동모빌리티는 1일 대구 엑스코에서 근로자, 지역사회, 대구시와 대구형 일자리 상생협력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동 측은 KT와 기술 협력해 앞으로 5년 동안 1814억원을 투자, e-바이크와 인공지능(AI)로봇 모빌리티를 생산하게 됩니다. e-바이크는 물류와 배송에 특화된 배터리 방식의 바이크이고, AI로봇 모빌리티는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에게 이동 편의성을, 호텔과 관공서 등지에서 서빙 및 안내 서비스를 각각 제공합니다.
이 과정에서 302명의 인력이 신규로 고용될 예정입니다.
대구형 일자리의 2026년 기준 지역경제 파급 효과는 1조 25567억원에 달하며, 총 고용유발효과는 4656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지역경제진흥과 서두원 사무관(044-203-4405)에게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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