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경제자유구역 외국인투자 43% 증가
- 담당자이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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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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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경제자유구역에서의 외국인직접투자(FDI)가 신고기준으로 전년 대비 42.8%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금액으로는 13억 1000만 달러. 도착기준으로는 126% 증가한 8억 4000만 달러였습니다. 이는 최근 3년래 최고 실적입니다.
투자 유형(신고기준)을 보면 사업장 신‧증축에 수반되는 그린필드형이 12억 8000만 달러로 전체의 98%를 차지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의약과 금속 분야를 중심으로 전년 대비 19.2% 증가한 5억 2000만 달러, 서비스업은 리조트개발‧물류‧연구개발 등의 분야에서 5억 2000만 달러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국가별 비중을 보면 유럽연합(EU) 40.8%, 중화권 31.6%, 북미 10.6%, 필리핀 10.0%, 일본 6.0% 순이었습니다.
경제자유구역별로는 인천 7억 1000만 달러, 부산진해 2억 9000만 달러, 동해안권 1억 달러, 경기 9000만 달러, 광양만권 8000만 달러 등이었습니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경제자우규역기획단 정책기획팀 우지식 사무관(044-203-4614)에게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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