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연락처
- 등록일2022-01-12
- 조회수562
-
첨부파일
2021년 외국인직접투자(FDI)가 1962년 통계 집계를 시작한 이래 최대 실적을 거두었습니다.
구체적 규모를 살펴보면 신고기준은 전년 대비 42.3% 증가한 295억 1000만 달러, 도착기준은 57.5% 늘어난 180억 30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역대 최대치로 종전 기록이었던 2018년의 신고기준 269억 달러, 도착기준 174억 5000만 달러를 크게 넘어선 것입니다.
◈ 업종별(누적 신고기준)
▶ 서비스업 : 235.7억 달러(전년 대비 64.2% 증가)
▶ 제조업 : 50억 달러(전년 대비 16.2% 감소)
◈ 국가별 (누적 신고기준)
▶ 미국 : 52.6억 달러(전년 대비 0.9% 감소)
▶ 유럽연합(EU, 영국 포함) : 128.0억 달러(전년 대비 169.0% 증가)
▶ 중화권 : 75.4억 달러(전년 대비 38.1% 증가)
▶ 일본 : 12.1억 달러(전년 대비 52.8% 증가)
◈ 대상별(누적 신고기준)
▶ 그린필드형 : 180.9억 달러(전년 대비 24.7% 증가)
▶ 인수합병(M&A)형 : 114.2억 달러(전년 대비 83.2% 증가)
◈ 자금별(누적 신고기준)
▶ 신규 투자 : 129.2억 달러(전년 대비 31.8% 증가)
▶ 증액 투자 : 154.6억 달러(전년 대비 66.9% 증가)
▶ 장기 차관 : 11.4억 달러(전년 대비 32.4% 감소)
◈ 지역별(누적 신고기준)
▶ 수도권 : 220.3억 달러(전년 대비 61.1% 증가)
▶ 수도권 외 : 34.8억 달러(전년 대비 53.5% 증가)
2021년 외국인직접투자의 특징을 살펴보면, 우선 양적‧질적 측면 모두 개선됐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와 글로벌 공급망 위기 속에서도 양적으로 최대 실적을 거뒀습니다. 또 공급망 안정과 수소경제 확산 등 산업‧에너지 정책과 연계가 강화되며 질적 측면도 개선됐습니다.
외투가 K-뉴딜(디지털・그린) 분야의 성장에 기여했다는 점도 특징 중 하나입니다. 전자상거래, 게임, 핀테크 등 다양한 분야로 대형 플랫폼 서비스 투자가 유입되며 비대면 서비스 성장 기반을 구축했습니다. 태양광·해상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 인프라 확충에도 기여했다는 평가입니다.
첨단기술·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신산업 분야 투자도 증가했습니다. 전체 투자 중 신산업 분야 투자 비중은 45.5%를 차지하며 전년 대비 4.9%p 증가했습니다.
이밖에 핵심 소재‧부품‧장비 분야 제조업 투자 비중이 지속 증가하며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했습니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투자유치과 전종형 사무관(044-203-4089)에게 문의 바랍니다.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