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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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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충남 논산시와 전북 익산시‧전주시 3개 지역에서 노‧사‧민‧정 대표가 모여 상생형 지역일자리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상생형 지역일자리는 지역의 노동계, 기업, 민간, 정부가 근로여건, 고용과 투자, 복리후생 등에 대해 합의를 기반으로 지역 투자와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입니다. 지금까지 협약이 체결된 곳은 전국 12곳입니다.
논산과 익산은 지역농가가 생산한 농산물을 식품제조사가 공급받아 현지에서 가공해 판매하는 도농복합형 사업모델입니다. 전주는 탄소소재 산업의 일관 공급체계를 구축하는 모델입니다.
이번 3건의 협약으로 앞으로 3년간 총 5000억원의 투자와 800여명의 직접 고용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논산형 일자리
▲ 투자 계획
- 투자 업체 : CJ제일제당, HY(한국야쿠르트) 등 11개 기업
- 투자 금액 : 1776억원
- 신규 고용 : 355명
- 투자 기간 : 2022~2024년
- 생산 품목 : 냉동 건조식품, 가공계란, 밀키트, 발효 유제품 등
▲ 지역경제 파급 효과 : 5336억원(향후 5년 기준)
- 매출 : 3675억원
- 부가기치 : 1661억원
- 총 고용유발효과 : 1731명(통계청 취업유발계수 적용)
◈ 익산형 일자리
▲ 투자 계획
- 투자 업체 : 하림푸드
- 투자 금액 : 2000억원
- 신규 고용 : 230명
- 투자 기간 : 2022년 1월~2024년 12월
- 생산 품목 : 냉동 건조식품, 햄, 소시지, 반찬류 등
▲ 지역경제 파급 효과 : 5736억원(향후 5년 기준)
- 매출 : 3313억원
- 부가기치 : 2423억원
- 총 고용유발효과 : 2183명(통계청 취업유발계수 적용)
◈ 전주형 일자리
▲ 투자 계획
- 투자 업체 : 효성첨단소재, 데크카본, KGF
- 투자 금액 : 1375억원
- 신규 고용 : 227명
- 투자 기간 : 2022~2024년
- 생산 품목 : 탄소섬유, 항공기 부품, 탄소복합재 등
▲ 지역경제 파급 효과 : 9438억원(향후 5년 기준)
- 매출 : 6790억원
- 부가기치 : 2648억원
- 총 고용유발효과 : 1847명(통계청 취업유발계수 적용)
정부는 앞으로도 지역 노‧사‧민‧정과 소통하고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해소해 논산‧익산‧전주를 비롯한 전국의 상생형 지역일자리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지역경제진흥과 김민지 사 무관(044-203-4425)에게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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