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한국에 아시아 최초 영화 특수효과 제작 시설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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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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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Neflix)가 한국에 아시아 최초 영화 특수효과 제작 시설을 구축합니다.
이를 위해 넷플릭스 자회사인 스캔라인 VFX 코리아는 한국에 6년간 1억 달러를 투자한다는 내용의 투자신고식을 20일 개최했습니다.
이날 신고식에는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 임석했고, 스테판 트로얀스키(Stephen Trojansky) 스캔라인 VFX 코리아 대표와 유정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사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스캔라인 VFX가 참여한 최근 프로젝트(스캔라인 VFX 홈페이지 캡처)
스캔라인 VFX 코리아는 영화 특수효과 등을 담당하며 워너 브라더스, 마블 스튜디오, DC 코믹스 등 글로벌 콘텐츠 제작사에 이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번 투자는 가상현실 연출 기술을 활용한 아시아 최초의 특수효과 영화 제작 시설 투자로, 한국이 정보통신기술(ICT)에 기반한 콘텐츠 제작의 아시아 허브로 성장할 기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투자유치과 전종형 사무관(044-203-4089)에게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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