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도 ‘글로벌 수소산업 연합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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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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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주도한 ‘글로벌 수소산업 연합회(Global Hydrogen Industrial Association Alliance)’가 25일 발족했습니다.
여기에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영국 중국 등 18개국의 수소 관련 기관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날 열린 창립총회에서 회원국들은 최대 의장국으로 한국을 추대했으며, 한국은 수소융합얼라이언스(H2KOREA)에 사무국을 설치하고 연합회를 이끌어나갈 예정입니다.
연합회는 민간 중심의 산업협력 강화를 위해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해 수소 분야 네트워크와 데이터 허브를 구축하고 정부와 민간의 가교 역할을 하게 됩니다. 또 글로벌 공동 정책과 규제, 기술 개발과 실증 등에 있어 상호 협력할 계획입니다.
한국 수소융합얼라이언스는 민간 분야 수소 국제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연합회 출범을 추진, 지난해 9월 열린 수소모빌리티 쇼를 계기로 14개국과 공동의향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이날 서울에서 18개국이 참여하는 연합회가 공식 발족하게 된 것입니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수소경제정책과 김만식 사무관(044-203-3953)에게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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