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연락처
- 등록일2022-08-02
- 조회수1,675
-
첨부파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동유럽 지역 안보위협 증가,
미국과 중국 간 패권 경쟁에 따른 인도‧태평양 지역 군비 확충,
중동지역의 지정학적 갈등과 위기 지속…
최근의 국제안보 환경입니다. 이에 따라 세계적으로 국방비가 증가하고 최첨단 무기체계에 대한 국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국은 지상, 해상, 공중 전 전장 분야에서 최첨단 무기를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세계 몇 안 되는 국가로, 우리 방위산업은 세계적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방위사업청은 이러한 기회를 살려 국제적 안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위산업 정책을 체계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협업키로 하고 2일 고위급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산업부에서는 장영진 1차관이, 방사청에서는 엄동환 청장이 참석했습니다.
간담회에서 양측은 방위산업과 원전의 동반 수출을 위한 협력 방안과 방산 수출에 수반하는 구매국의 포괄적 산업협력 요구에 종합적이고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 누리호 발사 성공과 더불어 한국이 7대 우주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민과 군의 우주 분야 기술 협력과 산업 생태계 구축이 필요하다는데 뜻을 같이하고 민-군이 함께 하는 우주산업 육성, 우주 분야 소부장 발전 등에 관해 협력키로 했습니다. 아울러 양 부처에서 운영 중인 민군 우주기술개발협의회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용할 계획입니다.
특히 방위산업 발전 기본계획과 민군 기술협력사업 기본계획을 연내에 마련하고 방위산업이 국가 첨단전략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조키로 했습니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우주항공방위산업팀 이영종 주무관(044-203-4308)에게 문의 바랍니다.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