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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배관망 구축사업, 읍‧면 단위까지 확대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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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2-09-07
  • 조회수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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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화석유가스(LPG) 배관망 구축사업이 읍면 단위로까지 확대됩니다. 또 액화천연가스(LNG) 수급 위기 상황 발생 시 LPG가 대체 연료로 활용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LPG 이용보급 시책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산업부는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농어촌 지역에 LPG 배관망을 구축해 도시와 농촌 간 에너지 사용 불균형 격차를 해소합니다.

 

현재는 대규모인 군 단위와 소규모인 마을 단위를 대상으로만 LPG 배관망 구축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150~1000세대 규모인 읍과 면 단위로까지 확대하는 것입니다.

 

 

 

사업 추진 시 공급시설(저장탱크), 배관망(공급관), 세대내 배관 및 사용 시설까지 전주기 공급체계를 구축합니다.

 

산업부는 LPG 혼소, LNG-LPG 겸용 발전, 수소 제조 등을 통해 에너지 안보도 강화합니다. 특히 겨울철과 가격 급등 등 LNG 수급에 위기 상황이 발생할 경우 대체 연료로 LPG 활용도 적극 추진합니다.

 

이밖에 소비자 보호를 위해 LPG 품질과 정량 검사를 지속 추진하고 가격과 수급 모니터링도 강화합니다. 이를 통해 서민 연료인 LPG의 가격 안정화를 지원합니다.

 

한편, 국내 LPG 수요는 20201019만 톤에서 2026년에는 1111만 톤으로 소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에너지경제연구원)

 

2020년 기준 수요의 용도별 비중은 산업용 59.0%, 수송용 26.1%, 가정상업용 14.9% 순으로, 제품별로는 프로판 64.0%, 부탄 36.0%로 조사됐습니다.

 

향후 5년간 수요는 전기수소차 증가 및 LPG차량 감소에 따라 수송용은 21.4%로 감소하고, 납사 대비 가격 경쟁력에 따라 산업용은 63.5%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스산업과 조현진 사무관(044-203-5234)에게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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