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산업에 일감‧금융‧인력‧R&D 패키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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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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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울원전 3‧4호기의 주기기 계약이 오는 3월 말 체결될 예정입니다.
한국수력원자력과 두산에너빌리티는 8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원전생태계 지원설명회 및 현장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일감 선발주를 위한 주기기 제작 사전작업을 1월 말 착수했다고 전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협력사에 공식적으로 일감 발주가 가능해짐에 따라 계약 후 발주보다 2개월 빠르게 일감을 공급할 수 있게 됐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미 지난해 12월 50여 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324억원 규모의 신한울 3‧4호기 일감을 우선 발주했으며 올해 중 전체 협력사에 2000억원 이상의 일감을 추가 공급할 계획입니다.
이날 행사를 주재한 박일준 산업부 2차관은 “올해에는 원전산업의 재도약이 가속화될 수 있도록 일감, 금융, 인력, 연구개발을 패키지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원전산업정책과 박계영 사무관(044-203-5325)에게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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