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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무역적자, 전월의 ‘절반 미만’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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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3-03-02
  • 조회수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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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2월 수출은 자동차, 일반기계, 석유제품 등의 선전으로 전월 대비 증가(1463억 달러 2501억 달러)했습니다. 하지만 글로벌 경기둔화 지속, 반도체 업황 악화 등으로 전년 동월에 비해서는 감소했습니다.

 

수입은 전년 2월 이후 가장 적은 규모를 기록하며 1월 대비 35억 달러 가량 줄었습니다. 그럼에도 큰 규모를 유지한 에너지 수입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소폭 증가했습니다.

 

수출 501억 달러(전년 동월 대비 7.5% )

수입 554억 달러(전년 동월 대비 3.6% )

무역수지 53억 달러 적자

 

 

 

2월 수출입의 주요 특징을 살펴봅니다.

 

자동차 수출(56억 달러) 역대 1, 이차전지 수출(8.7억 달러) 2월 중 1

반도체(전년 동월 대비 44억 달러 ) 등 정보기술(IT) 품목은 크게 감소

 

선진시장인 미국과 유럽연합(EU), 유망시장인 중동과 인도로의 수출 증가

우리 핵심 수출시장인 중국과 베트남은 반도체 단가 하락 등으로 감소 지속

 

무역적자 규모 전월 대비 축소(73억 달러 )

 

수출 둔화, 무역수지 악화는 주요 수출국에서 공통적으로 발생

- (중국) 202210월 이후 3개월 연속 수출 감소

- (일본) 20224월 이후 9개월 연속 수출 감소, 20218월 이후 18개월 연속 무역적자

- (대만) 202211~12월 모두 두 자릿수 수출 감소율 기록

- (독일) 20227월 이후 수출 둔화, 독일 포함 이탈리아프랑스 등 다른 EU 국가도 에너지 수입 증가로 무역수지 악화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수출입과 허유석 사무관(044-203-4043)에게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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