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기업 투자 불확실성 최소화” 합의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연락처
- 등록일2023-04-28
- 조회수882
-
첨부파일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7일(현지시간) 미국의 지나 러몬도(Gina Raimondo) 상무부 장관과 제1차 한미공급망 산업대화를 개최, 반도체법과 수출통제 이행 시 기업 부담을 최소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양국 장관은 관련 내용을 담은 장관 공동 선언문도 발표했습니다. 그 내용을 알아봅니다.
▶ 반도체법 이행
반도체법에 따른 의무사항(requirements) 등에 대해
- 기업들의 투자 불확실성과 경영 부담을 최소화하기로 합의하고 이를 위해 지속 협의
- 양국 반도체 기업의 투자에 우호적 환경을 조성키 위해 함께 노력
▶ 수출 통제
중국 내 우리 반도체 기업에 대한 1년 포괄허가 만료 이후에도
-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 교란 최소화
- 반도체 산업 지속력 및 기술 업그레이드 유지
▶ 반도체 등 첨단산업 협력
양국 장관은 아래 3가지 사항에 합의
- 기존 한미 공급망산업대화(SCCD) 내에 민관 반도체 협력포럼 설치 ⇒ 양국 기업, 대학, 연구소 등으로 참여범위 확대
- 3대 첨단반도체 기술 분야*에서 연구개발(R&D), 기술실증, 인력교류 등 추진
* 차세대 반도체, 첨단 패키징, 첨단 소부장
- 로봇, 3D 프린팅 등 신산업 분야 협력 강화
* 보다 자세한 내용은 미주통상과 권태성 사무관(044-203-5657)에게 문의 바랍니다.
- 이전글 한미, “원전협력․청정에너지 공조 강화”
- 다음글 무역적자 규모 개선 추세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