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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재 수출 비중 2027년까지 18%로 ↑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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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3-06-27
  • 조회수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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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범부처 수출 총력 지원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8일 수출 유관부처와 함께 정부 서울청사에서 제3범부처 수출상황점검회의를 개최,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그 내용을 살펴봅니다.

 

먼저, 수출기업 10만개 달성을 목표로 중소·중견기업을 유형별로 나눠 맞춤형 지원합니다.

 

수출 초보기업은 컨설팅 중심에서 해외 마케팅까지 지원 범위 확대 간접수출 기업은 전문 무역상사 매칭 서비스 제공 우수한 수출 잠재력을 갖춘 내수 중견기업은 수출기업화를 지원하는 중견기업 수출기업 전환 지원단발족 등을 추진합니다.

 

이와 더불어 중견기업 특화 무역금융을 올해 33조원으로 확대하고, 2027년까지 1조원 규모의 중견기업 도약지원 펀드를 조성합니다.

 

 

 

수출 구조의 안정적 포트폴리오 구축을 위해 소비재와 스마트팜 분야 수출 확대 방안을 마련합니다.

 

2027년까지 소비재 수출 비중을 18%까지(202211.8%)확대해 소비재 산업을 새로운 수출동력으로 육성합니다.

 

이를 위해 정부는 한류·콘텐츠·전자상거래·전문무역상사 등과 연계한 마케팅 지원 강화 해외인증·통관·검역 등 비관세장벽 대응 2025년까지 소비재 수출보험 95000억원 공급, 1조원 규모의 K-바이오백신 펀드 조성 등 정책자금 공급 새로운 소비 트렌드와 연계한 중국시장 진출 지원 등에 나섭니다.

 

스마트팜 수출 확대를 위해서는 중동 등 유망지역에 스마트팜 거점 무역관 설치 해외 공동 물류센터 활용 강화 스마트팜 대상 무역보험 지원 등을 추진합니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무역정책과 최혁기 서기관(044-203-4021)에게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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