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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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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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무역정책과 권승기 사무관(044-203-4023)에게 문의 바랍니다.
정부가 올해 정책금융기관의 수출금융 규모를 5조원 확대해 총 365조원을 공급하고 5대 시중은행의 수출 우대상품도 2조원 확대합니다. 이에 따라 추가 수출금융 지원 규모는 7조원에 이릅니다.
아울러 소상공인, 중소기업, 중견기업 별로 맞춤형 지원도 강화합니다.
정부는 3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수출 추가 지원 방안’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그 내용을 알아봅니다.
▶ 수출 인프라 조성
√ 수출금융 활성화
- 수출금융 추가 공급(민관 합동 총 7조원 규모)
- 금리‧서류 부담 경감
√ 지원체계 효율화
- 수출바우처 품질 관리 강화, 수출지원 정보 통합 제공
- 해외 거점 연계 강화
√ 무역환경 변화 대응
- 무역기술장벽 대응체계 강화
- 국가간 상호협정 확대
√ 현장 애로 해소
- 새로운 수출유형 대응 통관제도 정비
- 수출 규제 합리화

▶ 업종별 수출 경쟁력 강화
√ 주력산업
- 생산‧수출 규제 합리화
- 차세대 유망산업 선점 위한 연구개발(R&D) 지원 확대
- 핵심 수입 원료‧품목 안정적 확보 지원
√ 유망산업
- 통계‧금융 등 수출 인프라 확충
- 판로 개척 지원 ⇒ 수출 국가‧품목 다변화
▶ 기업 특성별 맞춤형 지원
√ 소상공인
- 온라인 판로개척 등 지원 확대
- 소상공인 수출 통계 신설
√ 중소기업
- 스타트업 글로벌화 및 우수 테크기업 지원 우대
- 내수기업 수출기업화 및 성장금융 활성화 추진
- 물류 애로 해소 및 수출 마케팅 강화
√ 중견기업
- 우수 내수 중견기업 대상 수출 지원 확대
- 성장사다리형 수출 지원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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