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산업 특화단지 4개 신규 지정!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연락처044-203-4571
- 등록일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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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산업공급망정책과 정서란 주무관(044-203-4907)에게 문의 바랍니다.
부산, 충남 등 4개 지역의 우수 뿌리산업 집적지가 특화단지로 새롭게 지정됐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3일 제24차 ‘뿌리산업 발전위원회’를 개최해 이들 4곳을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뿌리산업은 나무의 뿌리처럼 겉으로 드러나지 않으나 최종 제품에 내재(內在)돼 제조업 경쟁력의 근간(根幹)을 이룬다는 의미로 주조, 금형, 사출·프레스, 정밀가공, 로봇, 센서 등 총 14개 기술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신규로 지정된 4개 단지는 ▲전남 율촌 뿌리산업 특화단지 ▲충남 예산신소재 뿌리산업 특화단지 ▲경기 반월 염색 뿌리산업 특화단지 ▲부산 섬유염색가공 특화단지입니다.
아울러 산업부는 이미 지정된 특화단지 중 울산 3D프린팅 뿌리산업특화단지와 완주 뿌리산업 특화단지 등 9개 단지에 대한 지원 과제를 확정하고 국비 60억원을 투입해 공동 활용시설 구축 등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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