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부산시, 기회발전특구 추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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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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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지역경제진흥과 최선혜 사무관(044-203-4405)에게 문의 바랍니다.
경상남도와 부산시가 기회발전특구로 추가 지정됐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두 차례에 걸쳐 14개 비수도권 시‧도에 기회발전특구를 지정한 이후 ‘수시 신청‧지정’ 원칙을 통해 이 두 지역을 추가로 지정하고 27일 이를 고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기회발전특구의 주요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경상남도
관광리조트, 수소 모빌리티 관련 기업들의 투자계획이 제시된 통영시‧창원시에 총 85만 1000평 지정
▶ 부산광역시
전력반도체, 이차전지, 자동차부품 관련 기업들의 투자계획이 제시된 기장군‧강서구에 총 57만 5000평 지정
이들 2개 기회발전특구에는 40여 개의 기업이 5조 300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미 착공을 시작한 투자 1조 6000억원을 포함하면 총 6조 9000억원의 투자가 이곳에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회발전특구는 기업의 지방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관련법에 따라 지정해 세제 및 재정, 정주여건 개선 등을 지원하는 구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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