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무역관에 ‘헬프데스크’ 즉시 가동”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
- 연락처044-203-4571
- 등록일2025-02-05
- 조회수572
-
첨부파일
* 아래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통상정책총괄과 노은정 사무관(044-203-5628)에게 문의 바랍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5일 오전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조치에 관한 긴급 화상 점검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여기에는 미국, 캐나다, 멕시코, 중국, 일본의 상무관과 코트라(KOTRA) 무역관장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회의는 미국발 관세 불확실성에 대응해 우리 진출 기업들의 현황을 점검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회의를 주재한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관세 유예 조치에도 향후 부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통상 당국은 현지 공관을 통해 관련 동향을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코트라 무역관에 우리 진출 기업 애로 지원을 위한 ‘헬프데스크’를 즉시 가동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참석한 상무관과 무역관장들은 주재국 정부 및 진출 기업 대응 현황과 업계 건의 사항을 공유하고 철저한 현지 대응 체계를 구축키로 했습니다.
산업부는 앞으로 유럽연합(EU) 등을 포함해 관세 조치 관련 현지 대응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유사 입장국들과 대응 방안을 적극 논의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