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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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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국가기술표준원 제품시장관리과 박순영 연구관(043-870-5427)에게 문의 바랍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봄철과 신학기를 맞아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완구, 학용품 등 73개 품목, 975개 제품에 대해 안전성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49개 제품에 대해 수거 등의 명령(리콜명령)을 내렸습니다.
이번에 리콜명령한 제품은 어린이제품 21개, 전기용품 17개, 생활용품 11개입니다.

▶어린이제품
납,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등 유해물질 기준치를 초과한 완구(6개)‧학용품(1개)‧어린이용 우산(3개)과 노닐페놀, 납 기준치를 초과한 유아용 섬유제품(2개) 등이 있습니다.
▶ 전기용품
온도상승 부적합으로 화재 위험이 있는 플러그 및 콘센트(12개)‧직류전원장치(2개)와 연면거리 부적합 등으로 감전 위험이 있는 LED등기구(1개)‧전기스탠드(1개) 등입니다.
▶생활용품
최고속도를 초과하거나 안전확인 미신고 배터리를 사용한 전동킥보드(2개), 유해물질 기준치를 넘은 마스크(4개) 등이 있습니다.
국표원은 이들 제품의 유통 차단을 위해 제품안전정보센터(www.safetykorea.kr)와 소비자24(www.consumer.go.kr)에 제품 정보를 공개하고, 전국 26만여 개 유통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과 연계된 ‘위해상품판매차단시스템’(upss.gs1kr.org)에도 등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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