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 석유화학 구조 개편 윤곽 드러났다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
- 연락처044-203-4571
- 등록일2025-11-26
- 조회수1,288
-
첨부파일
* 아래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화학산업팀 하원석 사무관(044-203-4933)에게 문의 바랍니다.
대산 지역 석유화학기업들의 사업재편 방안이 가시화됐습니다.
산업통상부는 HD현대오일뱅크‧HD현대케미칼‧롯데케미칼로부터 석유화학산업 구조 개편과 관련한 사업재편계획 승인 신청을 접수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8월 정부가 석유화학산업 구조 개편 로드맵을 제시한 이후 구체적 사업재편 방안을 정부에 제시한 첫 사례입니다.

이에 따르면 롯데케미칼은 대산공장 사업을 분할한 후 HD현대케미칼(HD현대오일뱅크와 롯데케미칼의 합작회사)과 합병해 구조적 과잉 문제로 지적돼 온 나프타분해설비(NCC) 및 범용 석유화학 제품 설비 일부를 합리적으로 조정합니다.
또 정유-석유화학 수직계열화를 통해 효율적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고부가제품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전환해 중장기 수익 기반도 강화합니다.
산업부는 사업재편계획심의위원회를 통해 사업재편 요건 부합 여부, 생산성‧재무 건전성 등 목표 달성 여부를 면밀히 심사할 예정입니다.
사업재편 승인 기업은 세제 지원, 상법 특례 등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습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