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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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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국가기술표준원 제품시장관리과 박순영 연구관(043-870-5427)에게 문의 바랍니다.
전기방석, 학용품, 완구 등 36개 해외직구제품이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국내 이용자가 많은 해외직구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402개 제품에 대해 안전성 조사를 실시, 이같은 결과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는 난방용품 등 겨울철 주로 사용되는 제품을 중심으로 실시했으며, 안전기준 부적합률은 9%로 국내 유통제품 평균 부적합률인 5%보다 높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 전기용품
조사 대상 115개 제품 중 전기방석(5개), 전지(2개), 전기요(1개), 전기스토브(1개) 등 11개 제품이 안전기준에 부적합
▶ 어린이 제품
조사 대상 160개 제품 중 아동용 섬유제품(7개), 학용품(6개), 완구(4개), 유아용 섬유제품(3개) 등 20개 제품이 안전기준에 부적합
▶ 생활용품
조사 대상 127개 제품 중 온열팩(2개), 스키용 안전모(1개), 전동킥보드(1개) 등 5개 제품이 안전기준에 부적합
특히 전기방석, 아동용 섬유제품, 학용품은 안전기준 부적합률이 각각 45%, 35%, 27%로 해외직구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국표원은 위해성이 확인된 36개 제품 정보를 제품안전정보포탈(www.safetykorea.kr)과 소비자24(www.consumer.go.kr)에 게재하고, 해외직구 온라인 플랫폼 사업자에 통보해 이들 제품의 판매 차단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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