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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용품 등 53개 제품 안전기준 부적합…리콜 명령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
  • 연락처044-203-4571
  • 등록일2025-12-11
  • 조회수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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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국가기술표준원 제품시장관리과 박순영 연구관(043-870-5420)에게 문의 바랍니다.

 

어린이제품, 전기용품 등 53개 제품이 안전기준에 부적합해 리콜 명령을 받았습니다.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겨울철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54개 품목, 1119개 제품에 대해 안전성 조사를 실시,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53개 제품에 대해 ‘수거 등의 명령(리콜명령)’을 내렸습니다.

 

▶ 어린이제품 34개

프탈레이트 가소제 등 유해물질 기준치를 초과한 아동용 섬유제품(18개), 완구(9개), 어린이용 가죽제품(3개) 등

 

▶ 전기용품 12개

과충전으로 화재 위험이 있는 전지(3개), 최고온도 기준치 초과로 화재 위험이 있는 플러그 및 콘센트(3개), 전기요(2개), 전기방석(2개) 등

 

 

▶ 생활용품 7개

허용온도 기준치를 초과한 온열팩(2개), 눈 마사지기(1개) 등

 

특히, 초등학교에서 사용하는 20개 학습교구(실습용 만들기 제품)의 경우 3개 제품이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등 유해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해 리콜 명령을 받았습니다.

 

국표원은 이들 제품의 시중 유통 차단을 위해 제품안전정보센터(www.safetykorea.go.kr)와 소비자24(www.consumer.go.kr)에 제품 정보를 공개하고, 전국 26만여 개 유통 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과 연계된 위해상품판매차단시스템(upss.gs1kr.org)에도 등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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