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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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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무역진흥과 유강열 사무관(044-203-4034)에게 문의 바랍니다.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26’(Consumer Electrics Show)에 역대 최대 규모의 한국관이 구축됩니다.
산업통상부의 ‘통합한국관’과 중소벤처기업부의 ‘K-스타트업 통합관’을 중심으로 38개 기관‧470개 기업의 부스 디자인과 로고 등이 통일감 있게 운영되는 것입니다.
통합한국관의 규모는 2024년 32개 기관‧443개사, 2025년 36개 기관‧445개사, 2026년 38개 기관‧470개사로 꾸준히 증가해 왔습니다.

CES는 IT와 가전 분야 글로벌 대표 전시회로, 올해는 ‘혁신가들의 등장(Innovators show up)’을 주제로 인공지능(AI)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가 선보일 예정입니다.
전 세계 150여개 국에서 4,500여 개 기업이 참가하며 우리나라에서도 삼성‧LG‧현대‧SK 등 대기업부터 혁신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까지 1,000여 개사가 참가합니다.
한편, 전시회를 주최하는 CTA(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가 지난해 11월 초 발표한 ‘CES 혁신상’ 1차 결과에 따르면 전체 수상기업 284개사 가운데 168개사가 한국 기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우리나라는 3년 연속 최다 수상 국가에 오르며 국제무대에서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국가별 수상 기업 수를 보면 한국 168개, 미국 54개, 중국 34개, 대만 13개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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