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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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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무역진흥과 정연신 사무관(044-203-4032)에게 문의 바랍니다.
산업통상부가 수출 1,000만 달러 이상 수출 스타 기업을 500개 육성하는 사업에 본격 돌입합니다.
산업통상부는 이같은 내용의 ‘K-수출 스타 500’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16일부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수출 유망기업(연 500만~1,000만 달러)을 선발해 집중 지원, 연 수출 1,000만 달러 이상의 스타 기업으로 육성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한국무역보험공사 등 5개 전문기관은 16일 ▲프리미엄 마케팅 ▲인증·특허 ▲수출금융 ▲연구개발(R&D) 컨설팅 등 4대 분야 지원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 사업 지원 대상은 ▲소비재(뷰티·식품 등) ▲첨단산업(AI·반도체 등) ▲주력산업(자동차·기계 등) 3대 분야 수출 유망기업 100개사입니다.
선정되면 연 최대 5억 6000만원 지원과 함께 전담 멘토와 지원 기능별 멘토로 구성된 ‘수출 스타 멘토단’ 15인의 1:1 상시 컨설팅을 제공받습니다. 또 국내 수출 전문 기관의 원스톱 지원 서비스와 20개 ‘수출 스타 파트너 무역관’을 통해 현지 특별 지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 신청은 KOTRA, KCL, KIAT, KEIT, 무보 홈페이지에서 2월 11일까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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