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열‧부산물 재활용 컨소시엄에 최대 20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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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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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산업환경과 조희경 사무관(044-203-4242)에게 문의 바랍니다.
기업이 쓰고 난 후 버려지는 폐열이나 부산물을 다른 기업이 연료 또는 원료로 다시 활용하는 프로젝트에 대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에 나섭니다.
산업부는 41억 5천만원 규모의 ‘생태산업개발 순환형 네트워크 설비 및 사업화 지원 사업’에 참여할 컨소시엄을 1월 30일부터 3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컨소시엄에는 최대 20억원까지 지원합니다.

이 사업에는 ▲폐열‧부산물 등 공정 부산물 공급기업 ▲재자원화 중간처리 기업 ▲재자원화 수요기업이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단, 여기에는 산업단지 입주기업이 1곳 이상 포함돼야 합니다. 산업부는 순환형 네트워크 설비 구축 및 온실가스 감축량 산정‧검증에 소요되는 사업비의 최대 70%까지 지원합니다.
다양한 제조업이 고르게 발달한 우리나라는 산업 공급망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고, 특히 산업단지는 집약적 공간에 다수의 기업이 밀집해 있어 자원 순환 활용에 유리한 요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한 기업의 공정 부산물을 폐기물이 아닌 순환자원으로 재활용한다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도 줄이는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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