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
- 연락처044-203-4571
- 등록일2026-02-06
- 조회수54
-
첨부파일
* 아래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지역경제총괄과 유상원 사무관(044-203-4411)에게 문의 바랍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제조업 핵심 기반인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지역 제조 고도화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6일 경상남도 창원을 방문했습니다.
여기서 김 장관은 산업단지를 인공지능(AI)·로봇 기반 첨단 클러스터로 전환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방산·조선 등 지역 주력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업 의견 수렴도 진행했습니다.
▶ 산업부-창원대 MOU 체결식
창원대학교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한 산업단지 인공지능전환(AX)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김 장관은 “산업단지의 디지털‧AI 전환은 개별 기업 차원을 넘어 대학과 연구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단위 혁신으로 확장돼야 한다”며 “창원대 같은 거점 대학이 산업단지 AX의 인재‧기술 허브로 기능할 수 있도록 협력을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AX 실증산단 참여기업 간담회
이어 AX 실증산단 참여기업 간담회와 삼현공장 방문을 통해 제조 현장에서의 AX 적용 사례와 애로사항을 직접 살폈습니다.
김 장관은 “AX는 생산성 향상뿐 아니라 숙련 인력의 경험을 기술로 축적‧확산하는 과정”이라며 “실증산단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검증된 모델을 확산해 산업단지 전반의 제조 고도화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산업부는 창원 현장행보를 계기로 산업단지 중심의 제조 고도화 전략을 구체화하고 산‧학‧연 협력과 지역 제조 생태계 조성을 통해 ‘현장에서 작동하는 지역 제조 혁신 모델’을 확산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 방산‧조선 기자재 기업 간담회
방산‧조선 기자재 기업과의 조찬 간담회를 통해 방산·조선산업의 지속 성장 과제를 점검했습니다. 아울러 기업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습니다.
김 장관은 “방산‧조선은 단순 주력산업을 넘어 국가 경제안보를 뒷받침하는 핵심 산업”이라며 “납기‧품질 등 비교우위와 첨단기술 역량이 세계 시장을 좌우하는 만큼 정부도 공정과 제품 전반에 AI 융합을 확산해 첨단 제조 역량을 고도화하고 이를 지속적인 수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전글 대구‧경북권 기업‧청년들과 산업안보‧M.AX확산 방안 등 논의
- 다음글 다음글이 없습니다.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