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감축 투자 섬유기업에 최대 1억원 전환자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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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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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산업환경과 조희경 사무관(044-203-4242)에게 문의 바랍니다.
정부가 탄소 다배출 노후 설비를 교체하거나 탄소 배출량 측정 설비를 도입하려는 섬유 기업에 최대 1억 원의 전환자금을 지원합니다.
산업통상부는 국내 섬유업계의 저탄소 전환 촉진과 글로벌 탄소 규제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섬유 소재 공정 저탄소화 기반조성사업’의 참여기업을 오는 3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중소‧중견기업은 70%, 대기업은 50%까지 설비 설치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탄소 감축 전문가의 컨설팅은 물론, 감축 효과가 상위 30%에 해당할 경우 ‘탄소 감축 확인서’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산업부 홈페이지(www.motir.go.kr)와 이 사업 관리플랫폼(in.ktextile.net)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산업부는 지난 2023년부터 섬유 기업에 고효율 공기압축기, 저전력 모터, 폐수열교환기 등 저탄소 설비로의 교체를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는 제품별 탄소배출량 제출을 요구하는 유럽연합(EU)의 디지털제품여권(DPP) 규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전력량계, 유량계 등 에너지 사용량 측정을 위한 설비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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