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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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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무역정책과 김윤희 서기관(044-203-4021)에게 문의 바랍니다.
수출 1조 달러 시대를 열고 수출 순위 세계 5위 도약을 위한 민관 합동 K-수출 원팀이 본격 가동됩니다.
산업통상부는 25일 ‘제1차 민관합동 수출확대회의’를 개최해 이같은 목표 달성을 위한 ‘범부처 수출 확대 방안’과 ‘무역금융 혁신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정부, 수출 지원기관, 주요 업종별 대표기업, 경제단체 등이 참석했습니다.
여기서 발표한 방안의 주요 내용을 알아봅니다.
▣ 2026년 범부처 수출 확대 방안
▶ 8대 전략품목* 중심 수출 다변화
* 소비재, 전력기기, 바이오헬스, 방산, 원전, 자동차, 선박, 철강
- 신 트렌드 대응 : 소비재, 전력기기, 바이오헬스
- 정상외교 활용 : 방산, 원전
- 통상협력 강화 : 자동차, 선박, 철강
▶ 금융‧전시‧인프라 등 지원체계 혁신
- 무역보험 275조원 공급(역대 최대)
- 특화 전시회(K-컬처 등), 5극3특 성장엔진 연계 지역 전시회 개최
- 관세‧비관세 대응 지원(무역장벽 119), AI 수출비서 서비스 개시
▶ 수출기업 성장 단계별 성장 사다리 구축
- 1000개 지방‧영세기업 지원(수출희망 1000 프로젝트)
- 1000만 달러 이상 수출하는 기업 500개사 육성(K-수출스타 500 프로젝트)

▣ ‘모두의 수출’을 위한 무역금융 혁신 방안
▶ 中企와 지방기업 성장 돕는 생산적 무역금융 대폭 확대
- 성장단계별 맞춤형 무역금융 187조원 공급(~2030년)
- 반도체, 바이오, 소비재 등으로 상생 무역금융 확산
- 우대금융 신설(5극3특 성장엔진 산업군에 보험한도 2배 상향 등)
▶ 전략‧유망 산업 중심 산업별 맞춤형 무역금융 강화
- 첨단산업 대상 무역금융 127조원 공급(~2030년)
- AI 핵심 기자재 등으로 수입보험 적용 범위 확대
- 소비재 등 유망 수출품목 대상 우대금융 공급
▶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전략적 무역금융 강화
- 수출팩토링 제도(수출 중소‧중견기업 수출채권 직접 매입) 신설
- 유동성 공급 확대(2030년까지 3조원 규모)
- 신용정보 종합플랫폼 구축 ⇒ 국외기업 신용정보 제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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