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
- 연락처044-203-4571
- 등록일2026-03-03
- 조회수120
-
첨부파일
* 아래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수출입과 김정훈 사무관(044-203-4042)에게 문의 바랍니다.
2월 수출이 설 연휴로 조업일수가 3일이나 줄었음에도 674억 5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29% 증가했습니다. 이로써 우리 수출은 9개월 연속 해당 월 최대 실적 기록 경신을 이어갔습니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도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49.3% 증가한 35억 5천만 달러로 사상 처음 3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수입은 7.5% 증가한 519억 4천만 달러, 무역수지는 155억 1천만 달러 흑자였습니다. 무역수지 흑자는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2월 품목별 수출 실적을 살펴보면, 반도체는 AI 투자 확대로 인한 초과 수요와 이에 따른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60.8% 증가하며 251억 6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3개월 속 200억 달러 이상 실적.
무선통신기기는 휴대폰 완제품을 중심으로 4개월 연속, 컴퓨터는 SSD 호조로 5개월 연속, 바이오헬스는 기존제품과 신규제품 매출의 안정적 성장세로 4개월 연속 각각 플러스를 기록했습니다.
자동차와 자동차부품은 조업일수 감소 영향으로 생산 물량이 줄어 감소했습니다. 석유제품, 석유화학, 철강 역시 수출단가 하락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대(對) 미국 수출이 반도체와 컴퓨터 등의 호조로 128억 달러를 달성해 역대 2월 최대 실적을 경신했습니다.
중국으로의 수출은 조업일수 감소로 다수 품목이 부진했으나 반도체와 컴퓨터, 석유제품 등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전체적으로 34.1% 늘어난 127억 5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대(對)아세안 수출 또한 반도체, 디스플레이, 선박 등의 높은 성장세 덕분에 호조세를 보였습니다.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