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차 전환 부품기업에 4,030억원 대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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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락처044-203-4571
- 등록일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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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자동차과 이충렬 사무관(044-203-4324)에게 문의 바랍니다.
미래차로의 전환에 나서는 중소‧중견 자동차 부품기업에 4,000억 원 규모의 대출이 지원됩니다.
산업통상부는 이같은 내용의 ‘2026년 친환경차 전환 촉진을 위한 이차보전 사업’을 공고하고 오는 4월 27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출 규모는 총 4,030억 원이며, 대출을 희망하는 기업은 사업 전담 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원으로부터 추천서를 발급받아 10개 취급 은행을 통해 필요한 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습니다.

취급 은행은 ▲우리은행 ▲하나은행 ▲부산은행 ▲경남은행 ▲한국산업은행, ▲국민은행 ▲iM뱅크 ▲중소기업은행 ▲광주은행 ▲제주은행입니다.
지원 분야는 미래차 부품 생산에 필요한 ▲시설 투자 ▲인수합병(M&A) ▲연구개발(R&D) 등입니다. 업체당 지원 규모는 최대 100억 원까지로, 중소기업은 대출이자의 2%p, 중견기업은 1.5%p를 최대 8년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 공고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전담 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원(www.kiat.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산업통상부는 지난 2022년 이 사업을 시작한 이후 지난해까지 총 3,305억 원의 대출을 79개 기업에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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