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등 10대 그룹, 청년 6800여 명 대상 교육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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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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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산업일자리혁신과 장재명 사무관(044-203-4227)에게 문의 바랍니다.
삼성, 현대자동차, LG 등 10대 그룹이 올해 6800여명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업종 특화 교육 등을 실시합니다.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는 13일 문신학 산업부 차관, 권창준 노동부 차관 주재로 ‘K-뉴딜 아카데미 10대 그룹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K-뉴딜 아카데미는 기업 주도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의 역량 향상과 자신감 회복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삼성, 현대자동차 등 10대 그룹은 이 사업에 적극 참여해 올해 6,8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훈련에 나섭니다.
삼성은 다년간 운영해 온 사회 공헌 프로그램 ‘희망디딤돌’을 활용해 전자·IT 제조, 공조냉동 등 6개 직무교육을 실시합니다. SK와 포스코는 교육과 채용을 연계한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추진합니다. LG는 계열사 현장 사업장을 활용해 청년들에게 실무 지향형 교육훈련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특히 삼성과 현대자동차는 운영 프로그램의 90%를 비수도권에서 운영한다는 계획입니다.
K-뉴딜 아카데미 참여 희망 기업은 5월 22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선정된 기업부터 순차적으로 청년 모집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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