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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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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무역정책과 전기성 사무관(044-203-4021)에게 문의 바랍니다.
정부가 해외인증 애로 해소와 할랄 시장 진출 등을 통해 신흥 수출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일부가 아닌 모두가 다 함께 성과를 누리는 ‘모두의 수출’을 달성해 세계 수출 5강으로 도약하겠다는 것입니다.
정부는 24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주재로 제2차 민관합동 수출확대회의 개최해 이같은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그 내용을 알아봅니다.
▶ 수출기업 해외인증 종합 지원
√ 해외인증 취득 부담 대폭 완화
- 해외 시험‧인증서 국내 발급 확대(현재 212종 → 2028년 500종)
- 인증 취득 실패 시 비용 보전 비율 상향(50% → 70%)
√ AI 기반 ‘해외인증‧기술규제 정보포털’ 운영
- 인증 신청서 작성 지원 등 기업 맞춤형 서비스 제공
- 현장 애로 해소형 맞춤 컨설팅 강화(2027년 2000개사)
√ 해외인증 현안 해결 위한 국제협력 강화
- 주요 20개국 무역관에 인증 지원 데스크 설치
- ‘무역기술장벽 대응‧지원법’ 개정 ⇒ 체계적 기업 지원 기반 마련

▶ 소비재 수출 다변화 위한 할랄 시장 진출 지원
√ 할랄 인증 취득 지원 전방위 확대
- 인증 협약 대상 국가(사우디, UAE 등) 및 품목(화장품, 생활용품 등) 확대
- 해외할랄지원센터 운영(무역협회) ⇒ 국내외 할랄 기관 간 협력
√ 맞춤형 판로 개척 및 마케팅 지원
- 할랄 종합정보 시스템 구축(무역협회) ⇒ 원스톱 정보 및 컨설팅 서비스 제공
- 할랄 수출 기업 대상 무역진흥자금(100억원) 저리 융자
- 팝업스토어‧라이브커머스 등 B2C 마케팅 확대
▶ 유통과 K-소비재의 융합 수출 플랫폼 구축
√ 온‧오프라인 수출 플랫폼 고도화
- ‘국가대표 K-역직구 플랫폼’ 10개사 육성(~2030년)
- O2O(Online to Offline) 연계 강화 ⇒ 온라인 인기 K-소비재의 해외 오프라인 진출 확대
- 국가별 진출 전략 담은 ‘K-소비재 수출 거점 지도’ 제작
√ 상품과 유통 간 연계 확대
- 유통 플랫폼 활용한 ‘K-소비재 캐리어’ 구축 ⇒ 진출 국가 특성별 맞춤형 지원*
* 유통플랫폼 13개사와 8개 수출지원기관 간 MOU 체결
√ 유통-제조 수출 지원 융합 기반 강화
- 주요 소비재 수출 대상국 중심 해외공동물류센터 확대
- 유통-소비재 동반 진출 인프라 개선(코트라에 유통플랫폼 전용 지원 창구 개설 등)
- AI 활용 수요‧물류 예측 모델 개발‧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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