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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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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수출입과 김정훈 사무관(044-203-4042)에게 문의 바랍니다.
9월 수출이 1200억 달러를 넘어서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2026년 9월 수출입 동향 자료에 따르면 이달 수출은 1209억 4천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83.5% 증가했습니다. 수입은 26.0% 늘어난 710억 9천만 달러, 무역수지는 498억 5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 수출 1,209억 4천만 달러(전년 동월 대비 83.5% ↑)
▶ 수입 710억 9천만 달러(전년 동월 대비 26.0% ↑)
▶ 무역수지 498억 5천만 달러 흑자(역대 최대)

품목별 수출 실적을 보면, 20대 주력 품목 중 11개 품목이 증가했습니다.
반도체는 603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무려 262.8%나 늘었습니다. 사상 첫 600억 달러 돌파.
컴퓨터는 70억 달러(+435.3%), 무선통신기기는 21억 4천만 달러(+23.4%) 실적을 기록하며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선박(37억 6천만 달러, +29.9%)은 LNG선 등의 인도 물량 증가로, 석유제품(72억 2천만 달러, +72.0%)은 국제유가의 상승으로 각각 호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이밖에 석유화학, 이차전지, 철강, 화장품 등의 품목이 증가세를 유지했습니다.
반면, 자동차, 농수산식품 등은 조업일수 감소 등으로 줄었습니다.
지역별로는 9대 주요 수출 지역 중 6개 지역으로의 수출이 증가했습니다.
대중국 수출은 반도체‧무선통신기기‧컴퓨터 등의 호조로 4개월 연속 200억 달러를 초과했고, 미국으로의 수출도 반도체‧석유제품‧일반기계 등이 고르게 증가하면서 전년 동월 대비 137% 증가한 243억 3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대아세안 수출도 사상 처음 200억 달러를 돌파했고, 대EU 수출은 10개월 연속 플러스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대중동 수출은 호르무즈 해협 통항의 어려움 등으로 대다수 품목에서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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