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기술개발자금 지원효과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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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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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식 산자부장관은 2003년 9월 6일 07:30 청정기술개발을 통해 환경비용절감과 오염배출물에 앞장서고 있는 유한킴벌리(주) 군포공장을 방문하여 기술개발관련자와 생산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였다.
유한킴벌리(주)는 우리 나라 선두 위생용품 전문업체로 품질과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재해율을 급감시키는 근무방식을 도입하는 등 노사양측간의 공동노력으로 창의적인 기업활동과 함께 디지털날염기술개발 등 환경을 고려한 청정기술개발에 앞장선 기업이다.
특히 디지털날염 기술은 전통기술과 IT기술을 접목하여 자원의 획기적인 감축과 폐수 등 오염 배출물의 95%이상을 감축하고, 나노염료인 나노잉크는 향후 상업화(2005년 계획)를 통해 우리 나라 염색산업의 고질적인 환경문제 해결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밝혔다.
한편 산자부는 국내외 환경규제에 대응하고 산업의 환경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정부예산(2003년 : 390억원)을 통해 청정기술개발에 지원하고 있으며, 유한킴벌리(주)에도 2003년부터 3년간에 걸쳐 "나노템플릿을 이용한 디지털날염용 잉크 개발", "네트워크 시스템 구축을 병행한 환경경영 이전확산" 사업에 17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유한킴벌리(주)는 우리 나라 선두 위생용품 전문업체로 품질과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재해율을 급감시키는 근무방식을 도입하는 등 노사양측간의 공동노력으로 창의적인 기업활동과 함께 디지털날염기술개발 등 환경을 고려한 청정기술개발에 앞장선 기업이다.
특히 디지털날염 기술은 전통기술과 IT기술을 접목하여 자원의 획기적인 감축과 폐수 등 오염 배출물의 95%이상을 감축하고, 나노염료인 나노잉크는 향후 상업화(2005년 계획)를 통해 우리 나라 염색산업의 고질적인 환경문제 해결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밝혔다.
한편 산자부는 국내외 환경규제에 대응하고 산업의 환경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정부예산(2003년 : 390억원)을 통해 청정기술개발에 지원하고 있으며, 유한킴벌리(주)에도 2003년부터 3년간에 걸쳐 "나노템플릿을 이용한 디지털날염용 잉크 개발", "네트워크 시스템 구축을 병행한 환경경영 이전확산" 사업에 17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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