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도로 조선분야 국제표준규격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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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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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우리나라가 국제표준화기구에 제안한 "선박구조강도의 최종한계상태 평가방법"이 국제규격화 과제로 채택됨에 따라 조선분야 국제표준화활동을 우리나라가 주도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부산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 백점기 교수를 의장으로 미국, 영국 등 9개국의 전문가가 포함된 WG(Working Group)에서 국제규격화를 위한 심도있는 검토를 거쳐 공식적인 국제규격(안)이 만들어지게 된다.
기술표준원은 이번 국제표준규격 개발을 통하여 우리나라의 표준화 역량을 확대하고 국제표준 주도국으로 도약하기 위하여 "선박 구조강도의 최종한계상태 평가방법"을 표준화기술개발과제로 채택하여 산·학·연·관 공동으로 연구개발을 수행중이다.
본 규격(안)은 17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국제표준화기구의 선박구조분과위원회 투표를 거쳐 국제표준규격으로 추진되며, 우리나라가 조선의 핵심분야인 구조강도에 대한 국제규격 제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게되어 명실상부한 세계 제1의 조선국가로서의 위상을 한단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본 규격(안)은 항해중인 선박의 극한상태를 기준으로 한 평가방법을 정립한 것으로서 국제표준규격으로 제정되면 선박구조의 충분한 안전성 확보를 통하여 항해중 파손 및 침몰에 따른 해양환경오염, 인명손실 등 해난사고 방지에 크게 기여하게 된다.
이에 따라 부산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 백점기 교수를 의장으로 미국, 영국 등 9개국의 전문가가 포함된 WG(Working Group)에서 국제규격화를 위한 심도있는 검토를 거쳐 공식적인 국제규격(안)이 만들어지게 된다.
기술표준원은 이번 국제표준규격 개발을 통하여 우리나라의 표준화 역량을 확대하고 국제표준 주도국으로 도약하기 위하여 "선박 구조강도의 최종한계상태 평가방법"을 표준화기술개발과제로 채택하여 산·학·연·관 공동으로 연구개발을 수행중이다.
본 규격(안)은 17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국제표준화기구의 선박구조분과위원회 투표를 거쳐 국제표준규격으로 추진되며, 우리나라가 조선의 핵심분야인 구조강도에 대한 국제규격 제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게되어 명실상부한 세계 제1의 조선국가로서의 위상을 한단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본 규격(안)은 항해중인 선박의 극한상태를 기준으로 한 평가방법을 정립한 것으로서 국제표준규격으로 제정되면 선박구조의 충분한 안전성 확보를 통하여 항해중 파손 및 침몰에 따른 해양환경오염, 인명손실 등 해난사고 방지에 크게 기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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