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업계, 수해지역에 특별서비스팀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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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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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는 삼성전자, LG전자, 대우일렉트로닉스 등 가전 3사와 공동으로 태풍 '매미'가 남긴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14일부터 수해지역에 특별서비스팀을 파견했다.
수해가 심한 경남, 경북, 강원도, 전남지역 등 65개 지점에 파견된 서비스팀은 연인원 1,800여명의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수재로 못쓰게 된 가전제품에 대한 점검과 무상수리 서비스를 실시했다.
또 특장차 등을 활용해 수재민에게 긴요한 식수를 공급하고 빨래방을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아울러, 산자부는 17일부터 전자산업진흥회와 공동으로 수해복구가 끝날 때까지가전업계의 대민 봉사활동을 계속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특별서비스팀의 활동으로 강원, 경북, 전남지역의 경우 이번주말까지 가전제품 수리가 거의 완료될 예정이고, 가장 피해가 큰 경남지역에서는 다음주까지 서비스지원이 계속된다.
수해가 심한 경남, 경북, 강원도, 전남지역 등 65개 지점에 파견된 서비스팀은 연인원 1,800여명의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수재로 못쓰게 된 가전제품에 대한 점검과 무상수리 서비스를 실시했다.
또 특장차 등을 활용해 수재민에게 긴요한 식수를 공급하고 빨래방을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아울러, 산자부는 17일부터 전자산업진흥회와 공동으로 수해복구가 끝날 때까지가전업계의 대민 봉사활동을 계속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특별서비스팀의 활동으로 강원, 경북, 전남지역의 경우 이번주말까지 가전제품 수리가 거의 완료될 예정이고, 가장 피해가 큰 경남지역에서는 다음주까지 서비스지원이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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