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장관 전자업계와 태풍피해 대책과 업계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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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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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식 산업자원부장관은 9월18일 오후 구자홍 전자산업진흥회장, 고진태 코콤회장 등 전자업계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태풍으로 인한 ‘수해대책’과 ‘전자업계 현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 자리에서 윤장관은 수재민의 아픔을 덜기 위해 전자업계가 수해복구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하고, 특히 피해전자제품에 대해서는 보증기간에 관계없이 무상으로 수리해 줄 것을 요청하였고,
이에 대해 구자홍 회장은 현재 가전제품 무상수리, 식수공급, 세탁설비 제공 등의 대민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수해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임을 밝혔다.
한편 구자홍회장은 현재 전자업계의 숙원사업인 ‘전자산업진흥회관’(상암동) 건립사업과 선진국의 환경규제 대응을 위해 추진중인 ‘전자산업환경센터’ 설립사업의 지원을 건의하고, 차세대성장동력 사업에 전자업계의 참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요청하였다.
이에 윤장관은 10대 차세대성장동력중 8개가 전자산업분야로 국가산업발전에 전자업계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정부는 업계가 추진중인 ‘전자산업진흥회관’ 건립 및 ‘전자산업환경센터’ 설립 사업에 대한 지원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윤장관은 수재민의 아픔을 덜기 위해 전자업계가 수해복구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하고, 특히 피해전자제품에 대해서는 보증기간에 관계없이 무상으로 수리해 줄 것을 요청하였고,
이에 대해 구자홍 회장은 현재 가전제품 무상수리, 식수공급, 세탁설비 제공 등의 대민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수해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임을 밝혔다.
한편 구자홍회장은 현재 전자업계의 숙원사업인 ‘전자산업진흥회관’(상암동) 건립사업과 선진국의 환경규제 대응을 위해 추진중인 ‘전자산업환경센터’ 설립사업의 지원을 건의하고, 차세대성장동력 사업에 전자업계의 참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요청하였다.
이에 윤장관은 10대 차세대성장동력중 8개가 전자산업분야로 국가산업발전에 전자업계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정부는 업계가 추진중인 ‘전자산업진흥회관’ 건립 및 ‘전자산업환경센터’ 설립 사업에 대한 지원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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