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기업 하반기 설비투자 계획대로 집행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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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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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ddle, left %]윤진식 산업자원부 19일 전경련회관에서 현명관 전경련 부회장, 삼성, LG 등 30대 기업 기획조정실장 등 전경련 관계자들과 오찬간담회를 갖고, 최근의 설비투자 동향과 투자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윤 장관은 이날 간담회에서 "경제회복과 성장잠재력 확충을 위해서는 투자활성화가 관건"이라면서 "정부는 할당관세와 특소세인하, 차세대성장동력 발굴, 금년말로 일몰되는 R&D와 설비투자에 대한 세액공제의 연장 등 재계의 건의를 최대한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투자활성화를 위해 기업 규제 완화 추진, 생산적 노사관계 구축, 외국인 투자 여건의 폭넓은 개선 등도 역점을 두어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전경련은 지난 8월 매출액 상위 527개 기업의 금년도 설비투자 계획규모가 전년설비투자 실적 대비 3% 증가한 52.5조원 규모로 조사됐다면서 특히, 주요 13대 기업집단들의 설비투자 규모는 지난 6월 조사 당시의 25.8조원에서 26.2조원으로 증가하고 있어 기업들의 투자가 그동안 부진에서 벗어나 회복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전경련은 보다 큰 폭의 투자 촉진을 위해서는 경기부양을 통한 소비진작, 금융 및 조세지원 확대와 과감한 규제완화 등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윤 장관은 참석자들에게 올해 계획한 투자프로젝트를 연내에 차질 없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기업의 투자애로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특히, 윤장관은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고용확대, 차세대 성장동력산업 투자 등에 재계의 역할을 강조하고, 현재의 어려운 경제 경제상황 타개를 위해 대기업 등 재계의 선도적 역할을 당부했다.
문의, 산업자원부 공보관실 02-503-9405
윤 장관은 이날 간담회에서 "경제회복과 성장잠재력 확충을 위해서는 투자활성화가 관건"이라면서 "정부는 할당관세와 특소세인하, 차세대성장동력 발굴, 금년말로 일몰되는 R&D와 설비투자에 대한 세액공제의 연장 등 재계의 건의를 최대한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투자활성화를 위해 기업 규제 완화 추진, 생산적 노사관계 구축, 외국인 투자 여건의 폭넓은 개선 등도 역점을 두어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전경련은 지난 8월 매출액 상위 527개 기업의 금년도 설비투자 계획규모가 전년설비투자 실적 대비 3% 증가한 52.5조원 규모로 조사됐다면서 특히, 주요 13대 기업집단들의 설비투자 규모는 지난 6월 조사 당시의 25.8조원에서 26.2조원으로 증가하고 있어 기업들의 투자가 그동안 부진에서 벗어나 회복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전경련은 보다 큰 폭의 투자 촉진을 위해서는 경기부양을 통한 소비진작, 금융 및 조세지원 확대와 과감한 규제완화 등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윤 장관은 참석자들에게 올해 계획한 투자프로젝트를 연내에 차질 없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기업의 투자애로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특히, 윤장관은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고용확대, 차세대 성장동력산업 투자 등에 재계의 역할을 강조하고, 현재의 어려운 경제 경제상황 타개를 위해 대기업 등 재계의 선도적 역할을 당부했다.
문의, 산업자원부 공보관실 02-503-9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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