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업계, 개성공단 진출 강력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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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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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riginal, center %] 산업자원부가 3천여개 섬유업체를 대상으로 개성공단 입주수요를 조사한 결과, 206개사가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이들 업체의 공장소요부지는 80만평이며 투자금액 4억2500만불, 현지 고용인력 4만3000명으로 집계됐고, 업종별로는 봉제업체가 82개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산자부는 "개성공단이 완공 전임에도 입주를 희망하는 업체가 많은 것은 개성공단에 대한 투자가 싼 인건비만을 활용하는 중국, 동남아에 비해 양질의 노동력을 보유하고 있고 접근성 등에서 유리하다고 업체들이 판단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현재 북한투자의 애로사항으로 작용하고 있는 통신, 전력, 용수, 물류 등 생산 인프라와 원산지확인 등 제도적 문제점이 해결될 경우, 섬유업계는 인력부족 해소와 생산비절감을 통한 재도약과 생산거점 확보를 통한 산업공동화 문제 등도 해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섬유업계는 개성공단에 대한 사전검토를 위해 올해 말 '투자조사단'을 파견할 예정이다.
문의, 산업자원부 섬유패션산업과 02-2110-5653
이들 업체의 공장소요부지는 80만평이며 투자금액 4억2500만불, 현지 고용인력 4만3000명으로 집계됐고, 업종별로는 봉제업체가 82개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산자부는 "개성공단이 완공 전임에도 입주를 희망하는 업체가 많은 것은 개성공단에 대한 투자가 싼 인건비만을 활용하는 중국, 동남아에 비해 양질의 노동력을 보유하고 있고 접근성 등에서 유리하다고 업체들이 판단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현재 북한투자의 애로사항으로 작용하고 있는 통신, 전력, 용수, 물류 등 생산 인프라와 원산지확인 등 제도적 문제점이 해결될 경우, 섬유업계는 인력부족 해소와 생산비절감을 통한 재도약과 생산거점 확보를 통한 산업공동화 문제 등도 해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섬유업계는 개성공단에 대한 사전검토를 위해 올해 말 '투자조사단'을 파견할 예정이다.
문의, 산업자원부 섬유패션산업과 02-2110-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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