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투자유치 포럼 '허브 코리아' 개막
  • 담당자관리자
  • 담당부서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282
  • 첨부파일

2

[% 1, large, left %] 동북아경제중심추진을 위한 다국적기업 투자유치활동의 일환으로 산업자원부와 KOTRA의 외국인투자지원센터가 개최한『Hub Korea ; A Forum on Korea as a Northeast Asia's business Hub』가 24일 서울 COEX ASEM 홀에서 개막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우리나라의 동북아경제중심국가 건설계획 및 투자유치정책 설명을 위한 Business Leader's Round Table과 경제자유구역 시찰 및 설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적 다국적기업의 한국내 아시아지역본부 설치를 권유하게 된다.
다국적기업으로는 FEDEX(미), 쉘(영), 다이믈러-크라이슬러(독), 알스톰(프), 이토-요카도(일), 노드롭(미), 브리티시 텔레콤(영), 죤슨 콘트롤(미), 카톤나티(벨), 오세아니스(호), 게일(미), 아이이이(룩), ZF렘포드(독) 등 세계적다국적 기업 43개 사가 참가했다.
한편, 국내에서는 산업자원부 장관(윤진식), KOTRA 사장(오영교),대한상공회의소 회장(박용성), 인천시장(안상수), 전남도지사(박태영), 부산시 부시장(허남식) 등이 참석해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벌인다.
윤진식 산업자원부 장관은 COEX ASEM홀에서 개최된 Business Leader'sRound Table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우리정부의 동북아 허브 구축을 위한 외국인 투자유치정책과 의지를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윤진식 장관은 현금지원제도의 신규도입을 포함해 폭넓은 조세혜택·입지지원의 확대와 함께, 금년말까지 외국기업의 경영 및 생활환경 개선의 확실한 청사진을 발표하겠다고 약속하면서 한국이 자동차와 조선, 반도체와 컴퓨터, 통신기기 등 자본과 기술이 집약된 산업에 있어 세계적 공급기지와 동북아시장 진출의 교두보로서훌륭한 기반을 갖추고 있으므로, 다가오는 기회와 도전에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동북아경제중심추진위원회 정태인 기획조정실장은 “평화와 번영의동북아시대 구현”이라는 주제하에 우리나라의 지정학적 여건을 활용하여 한국을 동북아 지역의 물류, 금융, 연구개발의 중심지로 육성해 나갈계획임을 밝히고 이를 통해, 우리나라가 동북아지역의 공동번영과 평화기조구축에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국적 기업의 적극적인 투자진출을 호소했다.
한편, 주제발표에 이어 계속된 외국투자기업의 투자사례 발표에서 후지제록스(Fuji Xerox Korea)사의 다까수기 노부야 사장은 IMF 이후 “투명한 경영”과 노동조합과의 “상호신뢰 및 대화”를 통해 노사갈등을 극복한 사례를 발표하여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현재 국내에 TFT-LCD 액정원료를 독점 공급하고 있는 한국 머크사의 베르네르 페이퍼사장은 한국의 투자환경장점과 투자진출유망분야에 대해 설명하였다.

Hub Korea 행사 둘쨋날은 인천시장(안상수) 초청으로 송도 정보화 신도시 시찰 및 인천 경제자유구역 설명회 프로그램이 진행되며며 전라남도 및 부산시도 지역별 경제자유구역 추진현황 및 관련 인프라 구축현황 소개를 위해 희망 CEO 및 투자담당자들을 현지로 초청하여 동북아경제중심 추진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전략과 향후 비젼을 소개한다.
9월 26일(금)까지 계속되는 공식행사와 별도로 투자진출 추진을 계획중인 카톤 나티(석유화학물류센터건설), 오세아니스(Kintex내 수족관 운영), 게일(송도 신도시 개발), 아이이이(R&D 센터설치), 다이믈러-크라이슬러(자동차 생산), ZF 렘포드(자동차부품 증액투자) 등은 각자 투자진출 희망분야별로 활발한 투자상담을 진행할 계획이어서 좋은 성과가 기대된다.
문의, 산업자원부 투자자정책과, 김신숙사무관 02-2110-5352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