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연강판 중국수출에 영향없을 듯
- 담당자관리자
- 담당부서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239
-
첨부파일
[% 1, original, right %]
중국 상무부는 우리나라와 대만, 러시아, 우크라이나, 카자흐스탄 등 5개 국가에 대해 냉연강판에 대한 반덤핑 최종판정을 확정했다.
산자부에 따르면 한국업체에 대한 마진율은 당초 제소업체가 주장했던 32%에서 크게 낮아진 0%~14%로 판정돼 여타 피소국에 비해 전반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월 예비판정시 마진율은 각각 포스코 10%, 연합철강 9%, 동부제강 14%, 하이스코 12%였으나, 실사이후 포스코와 하이스코는 마진율이 0%와 3%로 덤핑마진율이 대폭 하향됐으나, 동부제강과 현대하이스코는 예비판정시의 마진율이 각각 유지됐다.
금번 최종판정은 그간 산자부 장관 명의 서한 전달, 김칠두 차관의 중국방문 협의, 최종판정이전 8월말의 홍기두 자본재산업국장의 중국방문 협의 등을 통해 적기에 중국정부에 우리측 입장을 전달하고, 각 업체들이 실사 등에 있어 적극 대응한 결과로 보인다.
한편, 중국은 9월23일부터 5년간 반덤핑조치를 시행하나, 본 사안의 특수성을 감안해 반덤핑관세부과를 유예하기로 함에 따라 대중 수출에 직접적 영향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유예가 종료된다 해도 對중국 냉연강판 수출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포스코가 미소마진(de-minimis) 판정을 받았고, 기타 업체도 마진율이 예비판정시에 비해 축소됨에 따라 실질적인 피해는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작년 냉연강판은 3억5000만달러의 대중국 수출액을 기록해 수출액중 17.2%를 차지한 주력수출품목이었다.
문의, 산업자원부 02-503-9405
중국 상무부는 우리나라와 대만, 러시아, 우크라이나, 카자흐스탄 등 5개 국가에 대해 냉연강판에 대한 반덤핑 최종판정을 확정했다.
산자부에 따르면 한국업체에 대한 마진율은 당초 제소업체가 주장했던 32%에서 크게 낮아진 0%~14%로 판정돼 여타 피소국에 비해 전반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월 예비판정시 마진율은 각각 포스코 10%, 연합철강 9%, 동부제강 14%, 하이스코 12%였으나, 실사이후 포스코와 하이스코는 마진율이 0%와 3%로 덤핑마진율이 대폭 하향됐으나, 동부제강과 현대하이스코는 예비판정시의 마진율이 각각 유지됐다.
금번 최종판정은 그간 산자부 장관 명의 서한 전달, 김칠두 차관의 중국방문 협의, 최종판정이전 8월말의 홍기두 자본재산업국장의 중국방문 협의 등을 통해 적기에 중국정부에 우리측 입장을 전달하고, 각 업체들이 실사 등에 있어 적극 대응한 결과로 보인다.
한편, 중국은 9월23일부터 5년간 반덤핑조치를 시행하나, 본 사안의 특수성을 감안해 반덤핑관세부과를 유예하기로 함에 따라 대중 수출에 직접적 영향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유예가 종료된다 해도 對중국 냉연강판 수출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포스코가 미소마진(de-minimis) 판정을 받았고, 기타 업체도 마진율이 예비판정시에 비해 축소됨에 따라 실질적인 피해는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작년 냉연강판은 3억5000만달러의 대중국 수출액을 기록해 수출액중 17.2%를 차지한 주력수출품목이었다.
문의, 산업자원부 02-503-9405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