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차세대 성장동력산업' 본격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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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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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는 9월24일(수) 오후2시 여의도 63빌딩에서 '10대 차세대 성장동력산업 육성 겸 산업기술혁신 5개년계획 추진단' 발족식을 열었다.
발족식에는 윤진식 산업자원부 장관을 비롯해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20개 분과별 추진단(자문단 및 기획단) 위원 420여명이 참석했다. 윤 장관은 격려사에서 “10대 차세대 성장동력산업을 주축으로 주력기간산업의 기술혁신형 산업으로의 전환”을 강조하면서, 이를 위해 앞으로 ① 산업기술에 대한 투자의 지속확대, ② 연구집적화단지, 산업기술인력양성 등 인프라 확충, ③ 기술혁신에 대한 제도적 장애요인 발굴 및 개선, ④ R&D 사업에 대한 평가관리 제도 혁신, ⑤ 국제공동연구 등 국제기술협력 강화 등에 역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오영호 산업기술국장은 경과보고에서 지난 3월부터 산업계 중심의 기획단을 구성하여 진행한 차세대 성장동력 발굴작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연내에 수립될 산업기술혁신 5개년 계획과 연계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획단계에서는 20개 업종별 기획단과 20개 기획단장으로 구성되는 총괄기획단(단장: 차관보)을 두되, 10대 차세대 성장동력분야에서는 10개 자문단도 별도로 두기로 했다.
총괄기획단(단장: 차관보)은 20개 업종별 기획단에서 도출된 산업간 투자수요를 분석, 종합하여 분야별 투자 우선순위를 조정하는 기능을 맡게 된다.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20개 업종별 기획단은 기술개발 및 기반조성, 제도개선, 인력양성 및 국제협력 등의 세부추진과제를 발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10대 차세대 성장동력 산업에만 주요기업의 CEO급으로 구성되는 자문단은 기획단에서 발굴된 세부 추진과제를 평가하여 과제가 제대로 발굴되도록 하는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산자부는 기획단과 자문단을 활용해 연내에 산업기술혁신 5개년계획 및 차세대 성장동력 육성을 위한 Master Plan을 수립하고 2004년 1월부터는 10대 업종별·사업단과 10명의 업종별 단장으로 구성될 총괄사업단(단장 : 차관보)체제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업종별 사업단은 기획단에서 마련한 세부추진과제의 연구기획 및 사업주관기관 선정을 담당하여, 사업단의 책임 하에 실질적으로 기술개발을 수행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사업단은 2004년 1월말까지, 정부출연연구소, 민간생산기술연구소, 대학 등 공익적 성격을 갖는 기관을 대상으로 업종별 특성에 따라 지정 혹은 공모를 거쳐 선정한다.
총괄사업단은 업종별로 조정이 필요한 중요사항에 대한 조정 및 점검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산자부는 10대 차세대 성장동력산업에 대한 사업 평가관리를 위하여 ITEP에 전문위원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다.
한편, 나머지 주력기간산업에 대해서는 기존의 제도를 활용하여 기술혁신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산자부는 금번 차세대 성장동력 육성 겸 산업기술혁신 5개년 계획 추진단 발족을 시작으로 과제기획에 착수하여 금년 10월말까지 산업별 세부추진과제 기획안을 마련한 후 11월중에 업종별 공청회 등을 거쳐, 금년 12월에 산업기술발전심의회, 국과과학기술위원회에 보고하여 확정할 계획이다. 이와 같은 절차를 거쳐 확정된 계획에 따라 산자부는 내년 1월부터 10대 산업 사업단을 선정하여 본격적으로 시행하게 된다.
발족식에는 윤진식 산업자원부 장관을 비롯해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20개 분과별 추진단(자문단 및 기획단) 위원 420여명이 참석했다. 윤 장관은 격려사에서 “10대 차세대 성장동력산업을 주축으로 주력기간산업의 기술혁신형 산업으로의 전환”을 강조하면서, 이를 위해 앞으로 ① 산업기술에 대한 투자의 지속확대, ② 연구집적화단지, 산업기술인력양성 등 인프라 확충, ③ 기술혁신에 대한 제도적 장애요인 발굴 및 개선, ④ R&D 사업에 대한 평가관리 제도 혁신, ⑤ 국제공동연구 등 국제기술협력 강화 등에 역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오영호 산업기술국장은 경과보고에서 지난 3월부터 산업계 중심의 기획단을 구성하여 진행한 차세대 성장동력 발굴작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연내에 수립될 산업기술혁신 5개년 계획과 연계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획단계에서는 20개 업종별 기획단과 20개 기획단장으로 구성되는 총괄기획단(단장: 차관보)을 두되, 10대 차세대 성장동력분야에서는 10개 자문단도 별도로 두기로 했다.
총괄기획단(단장: 차관보)은 20개 업종별 기획단에서 도출된 산업간 투자수요를 분석, 종합하여 분야별 투자 우선순위를 조정하는 기능을 맡게 된다.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20개 업종별 기획단은 기술개발 및 기반조성, 제도개선, 인력양성 및 국제협력 등의 세부추진과제를 발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10대 차세대 성장동력 산업에만 주요기업의 CEO급으로 구성되는 자문단은 기획단에서 발굴된 세부 추진과제를 평가하여 과제가 제대로 발굴되도록 하는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산자부는 기획단과 자문단을 활용해 연내에 산업기술혁신 5개년계획 및 차세대 성장동력 육성을 위한 Master Plan을 수립하고 2004년 1월부터는 10대 업종별·사업단과 10명의 업종별 단장으로 구성될 총괄사업단(단장 : 차관보)체제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업종별 사업단은 기획단에서 마련한 세부추진과제의 연구기획 및 사업주관기관 선정을 담당하여, 사업단의 책임 하에 실질적으로 기술개발을 수행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사업단은 2004년 1월말까지, 정부출연연구소, 민간생산기술연구소, 대학 등 공익적 성격을 갖는 기관을 대상으로 업종별 특성에 따라 지정 혹은 공모를 거쳐 선정한다.
총괄사업단은 업종별로 조정이 필요한 중요사항에 대한 조정 및 점검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산자부는 10대 차세대 성장동력산업에 대한 사업 평가관리를 위하여 ITEP에 전문위원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다.
한편, 나머지 주력기간산업에 대해서는 기존의 제도를 활용하여 기술혁신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산자부는 금번 차세대 성장동력 육성 겸 산업기술혁신 5개년 계획 추진단 발족을 시작으로 과제기획에 착수하여 금년 10월말까지 산업별 세부추진과제 기획안을 마련한 후 11월중에 업종별 공청회 등을 거쳐, 금년 12월에 산업기술발전심의회, 국과과학기술위원회에 보고하여 확정할 계획이다. 이와 같은 절차를 거쳐 확정된 계획에 따라 산자부는 내년 1월부터 10대 산업 사업단을 선정하여 본격적으로 시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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