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중소기업 수출, 2010년까지 1,000억불로 확대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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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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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ddle, left %]정부는 9월26일 오후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KOTRA에서「무역진흥확대회의」를 열어 최근 수출동향과 앞으로의 전망을 점검하고, 중장기 수출동력 확충을 위해 '지방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 지원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주요부처, 지자체, 수출지원기관 및 업계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서 윤진식 산업자원부 장관은 "2010년 국민소득 2만불 실현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지방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산자부는 현재 연간 270억불 수준인 지방 중소기업의 수출규모를 2010년까지 1000억불 수준으로 확대하기 위해 '경쟁력 있는 지방중소기업 창출을 위한 기술혁신 지원과 수출여건 개선'에 범 정부적차원에서 지원키로 했다.
이에 따라, 먼저 지방중소기업의 기술혁신지원을 위해 테크노파크, 지역기술혁신 센터 등을 확충하고 내년부터 각 시도별 1~2개의 '산학협력중심대학'을 선정, 장비구입과 연구개발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매년, 1000개 이상의 내수기업을 수출기업으로 집중육성하고, 지방중소기업의 수출마케팅지원을 위한 '범국가적 마케팅사업계획'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노무현대통령은 무역진흥 확대회의에 앞서 '사이버 무역상담장'을 둘러보고, 해외바이어와 화상시스템을 통해 상담중인 중소수출업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문의, 산업자원부 공보관실 02-503-9405
주요부처, 지자체, 수출지원기관 및 업계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서 윤진식 산업자원부 장관은 "2010년 국민소득 2만불 실현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지방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산자부는 현재 연간 270억불 수준인 지방 중소기업의 수출규모를 2010년까지 1000억불 수준으로 확대하기 위해 '경쟁력 있는 지방중소기업 창출을 위한 기술혁신 지원과 수출여건 개선'에 범 정부적차원에서 지원키로 했다.
이에 따라, 먼저 지방중소기업의 기술혁신지원을 위해 테크노파크, 지역기술혁신 센터 등을 확충하고 내년부터 각 시도별 1~2개의 '산학협력중심대학'을 선정, 장비구입과 연구개발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매년, 1000개 이상의 내수기업을 수출기업으로 집중육성하고, 지방중소기업의 수출마케팅지원을 위한 '범국가적 마케팅사업계획'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노무현대통령은 무역진흥 확대회의에 앞서 '사이버 무역상담장'을 둘러보고, 해외바이어와 화상시스템을 통해 상담중인 중소수출업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문의, 산업자원부 공보관실 02-503-9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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