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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Hub KOREA 참석 다국적기업 CEO와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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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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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ddle, left %]노무현 대통령은 9.24(수)일, Hub KOREA행사 (9.23-9.26)에 참석을 위해 방한한 다임러크라이슬러, 게일, AMD, 알스톰, Norvatis 등 주요 다국적기업 CEO 13명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대통령과의 간담회에서 다임러크라이슬러社의 M&A 담당책임이사인 Dr. 플래트너는 현대차와의 상용차 합작투자건은 현대차 노사간에 종업원 轉職에 대한 보상합의가 이루어지는 대로 조만간 투자계약이 체결될 것이라고 밝혔다.
산자부는 상용차 합작투자와 관련하여 다임러현대 상용차가 전북완주군 전주과학산업단지내 8만평을 '외국인투자지역'지정 신청에 대해 금년중 외국인투자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외국인투자지역으로 지정되면 다임러현대 상용차법인은 파격적인 조세감면과 입지 지원을 받게 되는 데, 법인세는 소득발생 후 10년간, 지방세는 8년간 감면(최장 15년)받고 공장부지 8만평에 대한 임대료도 전액 감면된다.
아울러, Dr. 플래트너는 배기가스 규제 기준인 EURO Ⅳ의 도입시기를 08.1월에서 08.7월로 연기해 줄 것을 대통령께 건의했다.
또한, 송도신도시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게일社(미국, 대표 Stan Gale)는 우리은행, 모건스탠리 등 4개 금융기관이 송도신도시 개발과 관련, 1차로 87백만불의 Project Financing 제공을 밝힘에 따라, 향후 총200억불의 외자유치가 필요한 송도신도시 개발이 탄력을 받게 되었다.
한편, 세계최대 건조석유화학제품 물류기업인 벨기에의 카톤나씨社(대표 Fernand Huts)는 물류․엔지니어링 아시아허브구축을 위해 광양항, 울산항, 오사카항 등을 대상으로 투자타당성을 비교분석하고 있다고 밝히고, 동사의 아시아 물류 허브로 한국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기타, 간담회에 참석한 다국적기업 CEO들도 한국투자 관심사항을 적극 표명하였데 주요내용을 보면, 헬라베어(자동차부품 신규공장), 노바티스(R&D센터), AMD(반도체디자인센터), 마그나 인터내셔널(와이퍼 합작투자), IEE(기술센터 아시아 지역본부), 존슨 컨트롤스(자동차부품 아시아 R&D센터), ITW(자동차부품 半제품 생산기지) 등이다.
(문의: 산자부, 투자정책과 2110-5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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