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C생산쿼터 감축, 연평균 유가 26∼27$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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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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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ddle, left %]석유수출국기구(OPEC)는 지난 9월24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개최된 제127차 총회에서 당초 생산량 감축이 없을것이라는 전망과 달리, 오는 11월부터 90만b/d 생산쿼터 감축(2540→2,450만b/d)을 결정했다.
OPEC은 이날 결정에 대해 "비 OPEC산유국의 석유 생산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이라크의 생산회복에 따른 것으로 동절기 수요 성수기에도 불구하고 공급과잉을 우려한 것"이라고 밝혔다.
OPEC의 이번 결정에 대해 석유시장 전문가들은 최근 미국 재고 증가세에 따른 유가하락에 적극 대처해 OPEC의 실질적인 목표유가인 배럴당 25달러대를 유지하기 위한 조치로 평가했다.
그러나, 이번 생산량 감축이 일시적인 유가강세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나, 이라크의 지속적인 증산 등으로 장기적인 유가상승 요인으로 작용하지는 않을 전망된다.
앞으로 국제유가는 ▲이라크의 증산 추이 ▲OPEC감산이행 및 非OPEC의 동조여부 ▲동절기 세파의 정도 등에 좌우될 것으로 보이며, 두바이유 기준으로 배럴당 26∼27달러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국내의 석유가격은 최근 환율하락으로 상당부분 상쇄될 것으로 예상된다.
9월24일까지 평균 국제유가는 두바이유기준으로 26.5달러의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문의, 산업자원부 석유산업과 02-2110-5452
OPEC은 이날 결정에 대해 "비 OPEC산유국의 석유 생산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이라크의 생산회복에 따른 것으로 동절기 수요 성수기에도 불구하고 공급과잉을 우려한 것"이라고 밝혔다.
OPEC의 이번 결정에 대해 석유시장 전문가들은 최근 미국 재고 증가세에 따른 유가하락에 적극 대처해 OPEC의 실질적인 목표유가인 배럴당 25달러대를 유지하기 위한 조치로 평가했다.
그러나, 이번 생산량 감축이 일시적인 유가강세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나, 이라크의 지속적인 증산 등으로 장기적인 유가상승 요인으로 작용하지는 않을 전망된다.
앞으로 국제유가는 ▲이라크의 증산 추이 ▲OPEC감산이행 및 非OPEC의 동조여부 ▲동절기 세파의 정도 등에 좌우될 것으로 보이며, 두바이유 기준으로 배럴당 26∼27달러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국내의 석유가격은 최근 환율하락으로 상당부분 상쇄될 것으로 예상된다.
9월24일까지 평균 국제유가는 두바이유기준으로 26.5달러의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문의, 산업자원부 석유산업과 02-2110-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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