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금년 수출, 사상최초로 1,800억불 넘어설 전망
  • 담당자관리자
  • 담당부서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228
  • 첨부파일

2

[% 1, middle, left %] 금년도 수출이 원화절상 등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 사상최초로 1800억 달러를 넘어서고 무역수지흑자도 당초 전망치 80억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윤진식 산자부장관은 9월26일 오후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열린 '무역진흥확대회의'에서 올해 우리수출이 1800억 달러를 상회(역대최고치:2000년 1723억 달러)하고 무역수지 흑자도 80억불을 초과할 것이라고 보고했다.
수출 1800억 달러 상회는 산자부가 올초 전망한 수출 1750억 달러(7.7%증가)을 50억 달러이상 상회하는 것으로 SARS, 화물연대의 운송거부, 노사관계의 불안, 원-달러 환율의 하락 등에도 불구, 내수부진에 따른 수출확대노력과 대중국수출의 지속신장, 자동차, 무선통신기기등 주요품목의 호조로, 8월말 현재 전년 동기대비 16.2% 증가한 1,199.7억 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수입은 유가상승과 자본재수입증가 등으로 8월말 현재 전년동기 대비 17.9% 증가한 1142억6000만 달러를 기록하여 무역수지는 57억2000만 달러의 흑자를 보이고 있다.
다만, 최근들어 원화절상, 유가상승 등 불안요인이 있으나 연말까지 수출호조세가 이어질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산자부는 원화절상추세가 계속될 경우 내년이후 설비투자감소에 따른 공급능력부족과 중소기업의 채산성악화등이 우려됨에 따라, '환변동보험 지원한도 확대'와 '맞춤형 환리스크 컨설팅' 등을 실시하고, 중장기적으로 수출시장다변화와 결제통화의 다양화는 물론 기업경영합리화, 기술개발 등을 통한 수출품의 고부가가치화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문의, 산업자원부 수출과 02-2110-5332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