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수입 연평균 14.2 % 증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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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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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분야의 무역수지 적자가 매년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자원부가 반도체의 수입원인을 분석하고자 전자부품연구원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먼저 디지털전자산업 수출과 반도체 수입이 유사한 증가율을 보이고 있고 비메모리 제품이 전체반도체 수입액이 대부분을 차지하였다.
특히, 수출주력제품에 정착된 비메모리 제품의 수입비중이 휴대폰100%, TFT-LCD(초박막액정표시장치) 95% 등으로 조사되었고, 수입비메모리제품의 사용비중은
조립용웨이퍼32.6%, pc25% 등이 였다
아울러, 노트북 PC, 휴대폰, DTV 등의 주도로 반도체수입이 향후 연 14.2% 증가하고 올해 수입액은 195억불로 전망했다.
따라서, 산자부는 비메모리반도체 경쟁력 강화를 통해 수입대체를 위해 비메모리 공동연구개발과 수출마케팅지원 등의 종합육성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문의, 반도체전기과 02-2110-5683
산업자원부가 반도체의 수입원인을 분석하고자 전자부품연구원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먼저 디지털전자산업 수출과 반도체 수입이 유사한 증가율을 보이고 있고 비메모리 제품이 전체반도체 수입액이 대부분을 차지하였다.
특히, 수출주력제품에 정착된 비메모리 제품의 수입비중이 휴대폰100%, TFT-LCD(초박막액정표시장치) 95% 등으로 조사되었고, 수입비메모리제품의 사용비중은
조립용웨이퍼32.6%, pc25% 등이 였다
아울러, 노트북 PC, 휴대폰, DTV 등의 주도로 반도체수입이 향후 연 14.2% 증가하고 올해 수입액은 195억불로 전망했다.
따라서, 산자부는 비메모리반도체 경쟁력 강화를 통해 수입대체를 위해 비메모리 공동연구개발과 수출마케팅지원 등의 종합육성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문의, 반도체전기과 02-2110-5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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