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중 백화점.할인점 매출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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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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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ddle, left %]산업자원부가 발표한 9월 '주요유통업체 매출동향'에 따르면 올 9월 백화점 매출이 지난해 9월보다 10.4% 줄었고, 할인점 매출도 4.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자부는 9월 초반까지만 해도 추석경기를 등에 업고 선물세트류 판매가 늘어나는 등 매출이 회복기미를 보였으나, 추석이후 태풍피해 등 기상악화와 명절이후의 소비공백기가 맞물리면서 9월 전체매출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분석했다.
주요 상품군별 매출은 백화점의 경우 지난달 처음 증가세를 보인 남성의류와 식품매출이 다시 감소한 가운데, 명품을 비롯한 기타 상품의 매출도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할인점도 식품매출이 8월 소폭 증가 후 한달만에 하락세로 돌아서는 등 전반적으로 부진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 백화점 : 식품(△7.4%), 잡화(△8.4%), 남성의류(△15.6%), 가정용품(△18.6%), 명품(△7.2%)
※ 할인점 : 식품(△0.6%), 가전․문화(△18.3%), 의류(△9.4%), 스포츠(6.0%), 잡화(△10.0%)
또한, 최근의 매출부진은 매장을 찾는 고객수가 줄어든 것보다는 고객이 구매하는 금액이 줄어든 데 더 영향을 받는 것으로 분석되어 최근 소비자들의 씀씀이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9월 구매고객수 증감률 : 백화점(△3.0%), 할인점(△1.2%),
※ 9월 1인당 구매단가 증감률 : 백화점(△7.6%), 할인점(△3.7%)
한편, 산자부는 최근 백화점 등에서 가을정기세일에 돌입했지만 세일초반실적이 기대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당분간 매출에 영향을 줄만한 이슈가 없어 10월 매출도 백화점이 7.1%, 할인점이 2.7%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문의, 산업자원부 유통서비스정보과 02-2110-5144
산자부는 9월 초반까지만 해도 추석경기를 등에 업고 선물세트류 판매가 늘어나는 등 매출이 회복기미를 보였으나, 추석이후 태풍피해 등 기상악화와 명절이후의 소비공백기가 맞물리면서 9월 전체매출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분석했다.
주요 상품군별 매출은 백화점의 경우 지난달 처음 증가세를 보인 남성의류와 식품매출이 다시 감소한 가운데, 명품을 비롯한 기타 상품의 매출도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할인점도 식품매출이 8월 소폭 증가 후 한달만에 하락세로 돌아서는 등 전반적으로 부진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 백화점 : 식품(△7.4%), 잡화(△8.4%), 남성의류(△15.6%), 가정용품(△18.6%), 명품(△7.2%)
※ 할인점 : 식품(△0.6%), 가전․문화(△18.3%), 의류(△9.4%), 스포츠(6.0%), 잡화(△10.0%)
또한, 최근의 매출부진은 매장을 찾는 고객수가 줄어든 것보다는 고객이 구매하는 금액이 줄어든 데 더 영향을 받는 것으로 분석되어 최근 소비자들의 씀씀이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9월 구매고객수 증감률 : 백화점(△3.0%), 할인점(△1.2%),
※ 9월 1인당 구매단가 증감률 : 백화점(△7.6%), 할인점(△3.7%)
한편, 산자부는 최근 백화점 등에서 가을정기세일에 돌입했지만 세일초반실적이 기대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당분간 매출에 영향을 줄만한 이슈가 없어 10월 매출도 백화점이 7.1%, 할인점이 2.7%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문의, 산업자원부 유통서비스정보과 02-2110-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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