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분석기술에서 아태 각국 협력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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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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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는 한국표준과학연구원과 공동으로 14, 15 양일간 대전 한국표준과학연구원에서 아시아-태평양지역 가스분석기술 워크샵과 표준화협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주도로 아시아 국가간 가스분석기술과 표준가스분야의 공동협력체제를 구축하고, ISO의 국제표준제정에 공동대응키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중국, 일본, 대만, 호주, 인도네시아 등 8개국 15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CO, CO2 등 지구온난화가스, 표준가스제조 및 평가기술, 가스안전관리기술 등을 논의했다.
이어 열린 아시아 표준협력회의에서는 각국 표준관련기관의 전문가 50여명이 표준가스의 신뢰성 확보와 상호인증체제 구성방안, 유럽중심으로 블록화되는 ISO의 국제규격 제정에 있어서 아시아권의 공동협력체제 구축, 가스분석 CRM(표준물질)의 공동개발 등에 관한 논의했다.
또한, 이번 회의에서는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교정용 혼합가스분석법을 참가 각국의 국가표준으로 우선 반영하고, ISO에 국제표준으로 제안해 반영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가스분석기술과 표준가스의 신뢰성 평가는 천연가스 등 의 국제 상거래에도 매우 중요하지만 에너지 배기가스나 대기오염 측정에도 긴요한 기술분야로 알려져 있다.
문의,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 생물환경과 한애란 연구관 02-509-7246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주도로 아시아 국가간 가스분석기술과 표준가스분야의 공동협력체제를 구축하고, ISO의 국제표준제정에 공동대응키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중국, 일본, 대만, 호주, 인도네시아 등 8개국 15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CO, CO2 등 지구온난화가스, 표준가스제조 및 평가기술, 가스안전관리기술 등을 논의했다.
이어 열린 아시아 표준협력회의에서는 각국 표준관련기관의 전문가 50여명이 표준가스의 신뢰성 확보와 상호인증체제 구성방안, 유럽중심으로 블록화되는 ISO의 국제규격 제정에 있어서 아시아권의 공동협력체제 구축, 가스분석 CRM(표준물질)의 공동개발 등에 관한 논의했다.
또한, 이번 회의에서는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교정용 혼합가스분석법을 참가 각국의 국가표준으로 우선 반영하고, ISO에 국제표준으로 제안해 반영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가스분석기술과 표준가스의 신뢰성 평가는 천연가스 등 의 국제 상거래에도 매우 중요하지만 에너지 배기가스나 대기오염 측정에도 긴요한 기술분야로 알려져 있다.
문의,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 생물환경과 한애란 연구관 02-509-7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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