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도 전력산업인력양성사업에 128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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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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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는 전력산업의 인력수급 불균형 완화 및 우수 기술인력의 양성을 위해 2004년도 전력산업인력양성사업에 128억3천만원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미 북동부 정전사태 등 선진국에서의 대규모 정전사태로 어느때보다 국가기간 에너지산업인 전력산업의 인프라구축은 중요한 시점이며, 그 핵심인 인력양성을 위해 산업자원부는 2002년도부터 전력산업기반조성사업을 통해 전력분야 인력양성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산업자원부는 전력산업구조개편에 따라 과거 독점적 공기업으로서 한전이 수행하던 공익기능을 정부로 이관하여 전력산업기반조성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그 중 대표적 공익사업으로 전력인프라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전력인력양성사업은 이 중 40%의 비중을 차지하는 핵심사업이다.
세부적으로는, 최근 이공계 기피에 따른 전력분야 인력수급 대책을 위한 기초인력양성에 35억원, 계속적인 신기술 연구와 개발이 필요한 설비산업인 전력산업의 고급연구인력양성에 62억원 등 예산의 76%를 전문대학 및 대학교의 인프라적 인력양성에 집중시키고, 이 중 신규사업의 대부분을 지방대학에 우선적으로 지원하여 지역균형발전도 도모할 예정이다.
산업자원부는 앞으로도 지방대학 육성 중심의 기초 및 고급인력양성에 주력하여 향후 예산 확보와 배분에 우선적으로 배려를 할 계획이다.
미 북동부 정전사태 등 선진국에서의 대규모 정전사태로 어느때보다 국가기간 에너지산업인 전력산업의 인프라구축은 중요한 시점이며, 그 핵심인 인력양성을 위해 산업자원부는 2002년도부터 전력산업기반조성사업을 통해 전력분야 인력양성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산업자원부는 전력산업구조개편에 따라 과거 독점적 공기업으로서 한전이 수행하던 공익기능을 정부로 이관하여 전력산업기반조성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그 중 대표적 공익사업으로 전력인프라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전력인력양성사업은 이 중 40%의 비중을 차지하는 핵심사업이다.
세부적으로는, 최근 이공계 기피에 따른 전력분야 인력수급 대책을 위한 기초인력양성에 35억원, 계속적인 신기술 연구와 개발이 필요한 설비산업인 전력산업의 고급연구인력양성에 62억원 등 예산의 76%를 전문대학 및 대학교의 인프라적 인력양성에 집중시키고, 이 중 신규사업의 대부분을 지방대학에 우선적으로 지원하여 지역균형발전도 도모할 예정이다.
산업자원부는 앞으로도 지방대학 육성 중심의 기초 및 고급인력양성에 주력하여 향후 예산 확보와 배분에 우선적으로 배려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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