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사무기기 국제표준 전문가 한국으로 집결
- 담당자관리자
- 담당부서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219
-
첨부파일
복사기, 스캐너, 프린터 등 IT 사무기기의 국제 품질표준을 제정하는 회의(JTC1/SC28)가 제주 롯데호텔에서 20일부터 5일간 열린다.
이번 회의에서는 품질관련 표준 10건에 대한 안건을 토의하며 수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품질기준'이 주요 의제로, 국내·외 주요 업체들에서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 휴렛패커드, 후지제록스, 캐논 등 세계적인 업체가 모두 참여할 예정이다.
논의될 주요 의제는 '인쇄물의 화질 평가기준'과 '토너카트리지 수명판정 방법', '사무기기에 재사용 가능한 부품이 가져야 할 기준' 등 10건.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첨단 사무기기 수출강국인 우리나라를 비롯한 미국, 일본 등 14개국에서 50여명의 전문가 대표단이 이번 회의에 참여해 자국에 유리한 방향으로 표준이 제정되도록 열띤 경쟁을 벌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회의는 우리나라와 일본이 공동 개최해 첨단 사무기기의 수출시장 개척과 국제표준 제정에 협조체제를 구축해 미국과 유럽에 대해 아시아 지역의 강세를 확인할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산자부 정보표준과 정광화 02-509-7336
이번 회의에서는 품질관련 표준 10건에 대한 안건을 토의하며 수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품질기준'이 주요 의제로, 국내·외 주요 업체들에서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 휴렛패커드, 후지제록스, 캐논 등 세계적인 업체가 모두 참여할 예정이다.
논의될 주요 의제는 '인쇄물의 화질 평가기준'과 '토너카트리지 수명판정 방법', '사무기기에 재사용 가능한 부품이 가져야 할 기준' 등 10건.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첨단 사무기기 수출강국인 우리나라를 비롯한 미국, 일본 등 14개국에서 50여명의 전문가 대표단이 이번 회의에 참여해 자국에 유리한 방향으로 표준이 제정되도록 열띤 경쟁을 벌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회의는 우리나라와 일본이 공동 개최해 첨단 사무기기의 수출시장 개척과 국제표준 제정에 협조체제를 구축해 미국과 유럽에 대해 아시아 지역의 강세를 확인할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산자부 정보표준과 정광화 02-509-7336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